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이홈 ] 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원
  • 조회수 : 835회
  • 작성일 : 26-03-23 12:54:37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가구 구매 후 청약철회가 거부된 사례를 제보드립니다.

저는 2026년 2월 23일 ‘세이홈’ 브랜드(운영사: 주식회사 에스티씨)에서 소파를 주문하였고, 3월 20일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이후 상품을 확인한 결과 기대와 달라 3월 21일 반품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상품은 주문제작이 아닌 일반 판매 상품이며, 실제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제품 자체에는 훼손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3월 23일 “포장 훼손으로 인해 재판매가 어렵다”는 사유를 들어 반품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단순 개봉 외 별다른 훼손이 없는 경우에도 이를 ‘재판매가 현저히 곤란한 경우’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련 법 해석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사안은 개별 분쟁을 넘어, 온라인 거래에서 소비자의 청약철회 권리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사한 방식으로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되어 제보드립니다.

주문 내역, 상품 상태 사진, 업체와의 대화 내용 등 관련 자료는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제공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1506678 서비스 교원 김성림 2026-04-29
1506677 서비스 플레이스토어내 김민정 2026-04-29
1506676 기타 라꼼비에뜨 한혜정 2026-04-29
1506673 생활용품 하프클럽 지마트

처리중

환불
조용석 2026-04-29
1506665 항공·여행 부킹닷컴 고영민 2026-04-29
150665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영득 2026-04-29
1506648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643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이미영 2026-04-29
1506642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윤선정 2026-04-29
1506641 통신 LGU+ 전유영 2026-04-29
1506638 기타 https://m.instarter.co.kr/index.html 배호익 2026-04-29
1506637 생활용품 LF 정민철 2026-04-29
1506635 생활가전 쿠쿠 정수기 설치업체 (주) 에스엠강동센타 이유경 2026-04-29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