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속도 조절 및 불법 독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인터넷 속도 조절 및 불법 독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태진
  • 조회수 : 882회
  • 작성일 : 26-03-31 20:37:40

본문

1기가 인터넷 사용중입니다.
하루에 최소 1번이상 끊기거나 심하게 느려지고 400mb/s 이상 나오는 경우를 못봅니다.
고객센터는 지들 일 아니라고 하거나 모른다며 배째고 있습니다.
요금은 하루라도 밀리면 낮이고 저녁이고 독촉문자 날립니다.

혹시나 하고 사진 추가로 더 올려봅니다.
아래 3개는 오늘 측정한겁니다.
어디에서 측정하든 저따구로 나옵니다.

이딴걸 1기가 인터넷이라고 팔고있습니다.
전액 환불까진 아니더라도 일부 환불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내외적으로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이용약관에서 서비스에 최저보장속도(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최저보장속도란 사업자가 해당 인터넷 상품에 대하여 일정수준 이상을 제공할 것을 이용약관에 명시하여 약속한 속도(다운로드 속도 기준)로, 해당 기준미달 시 이용약관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측정에 앞서 우선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상품의 기준속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 및 상품에 따라 기준속도가 다르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측정결과가 기준속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사업자에게 이용요금 감액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그 차이가 미미한 경우에는 보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698 유통 착한구두 노영미 2026-04-19
1503697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6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5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693 기타 아름다운세탁소(익산시마동, 063-852-3006) 최로미 2026-04-19
1503692 유통 시크릿 언니 박수현 2026-04-19
1503691 유통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양인성 2026-04-19
1503690 생활용품 레딜 손하율 2026-04-19
1503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수 2026-04-19
1503688 유통 그립 최유빈 2026-04-19
1503685 휴대전화 삼송청춘대길 변해린 2026-04-19
1503683 기타 미를 그리다 윤숙희 2026-04-19
1503679 생활용품 만타이싱 노안자동초점 유성종 2026-04-19
1503669 자동차 화성 조암타이어프로 김창석 2026-04-19
1503654 생활가전 현대렌탈 류덕화 2026-04-19
150364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권식 2026-04-19
1503647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경호 2026-04-19
1503643 기타 배곧샤인치과의원

처리중

치과
미니 2026-04-18
1503640 기타 맑은샘사우나 (공도 진사리) 유정민 2026-04-18
1503637 유통 메딘헤븐 천윤성 2026-04-18
15036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624 식음료 BHC 정태진 2026-04-18
1503623 서비스 (주)정발산 주유소 경의로468 박현수 2026-04-18
1503617 생활가전 쿠팡 쿠잉 냉장고 김인영 2026-04-18
1503606 기타 게이트맨 김지연 2026-04-18
1503605 기타 경남에너지 반짝반짝은영 2026-04-18
1503604 식음료 제니유통 이혜영 2026-04-18
1503602 생활용품 더핸드명품수선 김선영 2026-04-18
1503601 기타 온다클린 원영태 2026-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