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전 핸드폰 일시정지요금과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림
  • 조회수 : 1,154회
  • 작성일 : 12-06-13 17:31:04

본문

제가 핸드폰은 2년 전쯤에 바꿨습니다.
전에 쓰던폰은 약정기간에서 1년을 훨씬 넘긴후에야  스마트폰으로 바꾼거였구요.
그런데 작년 말쯤에 갑자기 핸드폰요금최고장이 날라온겁니다.
저희집은 난리가 났죠. 이제 갓 20살된 애한테 왠 최고장이라뇨
내용을 봤더니 전에 쓰던 핸드폰번호로 미납요금이 있다며 내라더군요
정신없이 일단 돈은 내고봤죠
그때부터 이게 왠건가 하고 하나둘 알아보니까
처음 핸드폰바꿀때 그 판매점 직원이 3개월까지만 일시정지를 해놓고
그 후에는 핸드폰을 해지 시켜준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야  이 번호로 사람들이 연락이 와도 번호 바꼈다고 연락이 간다고..
그래 그거야 원래 이러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지금보니까 3개월은 커녕 아직도 핸드폰을 해지를 안시켰던겁니다.
그래서 일시정지가 되있으니 요금은 한달에 4000원씩 2년동안이나 내고 있었던거구요.
그래서 핸드폰 바꾼 판매점 그 직원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통을 해도 안받더래요.
그래서 3주?4주?정도 전에 해지를 시키려고 봤더니
 그 전핸드폰 미납요금이 남아있다고 마져내야 해지를 시킬수있대요
그래서 대리점 가서 그냥 똥밟았다생각하고 미납요금 마져내고 해지시키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근데 대리점가서 얘기했더니 위약금까지 더있더래요
5만얼만가가..
분명 위약기간 훨씬 지나서 바꾼거 기억하는데요.
이곳저곳 판매점들 돌아다니며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래서 뭐냐했더니 일시정지되면서 약정기간이 임의로 늘어났대나 뭐래나
2013년 까지 더 써야된대요.
그때까지 쓰지도 필요하지도 않는 그 번호를 판매점 직원실수때문에
매월 4000원씩 내년까지 내야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대리점에 그걸 어쩌냐고 물어봤더니 이건 손님이 무조건 피해라고 고객센터 연락해서 핸드폰바꾼 판매점얘기를 하고 전화연결시켜달라고 하라고. 그럼 피해보상 받을수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14에 연락했습니다.
제 사정 얘기 다했습니다. 저랑 연락할수 있는 번호 남겨주면 그 판매점으로 연락 넣어두겠다고하더라구요.
근데 몇일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114 전화했습니다. 그냥 마냥 기다리는수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그 판매점이 없어졌답니다.  어이가 없죠.
근데 그 판매점이 있던 본사에 연락을 넣어뒀답니다.
근데 2,3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이없습니다.
저 어떻게해야합니다.
여태까지 2년동안 매월 4000원씩 냈던 거의 10만원의 돈과 위약금을 내려면 5만원돈이 더들어가고
위약금 안내고 약정기간을 기다리려면 그것도 5만원돈이 더 들어가고.
몇천원도 아까운 학생인데. 생활비하기도 빠듯한 돈인데 ,
이거 피해보상 받을수있겠죠? 아니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돈이 많은 부유층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한 요금과 부당한 위약금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해당이동통신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69 통신 SK브로드밴드 전미영 2026-03-18
1494967 기타 주식회사 미림건재 김지혜 2026-03-18
1494968 유통 쿠팡 임현용 2026-03-18
1494965 생활용품 다이소 최재현 2026-03-18
1494964 생활가전 무한회사씨앤씨코리아 전준호 2026-03-18
14949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 2026-03-18
1494958 항공·여행 아고다 전승화 2026-03-18
1494956 식음료 피자헛 조규리 2026-03-18
1494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54 기타 삼성놋쇠화구 권보경 2026-03-18
1494953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박나혜 2026-03-18
1494952 식음료 덮덮밥 이원주 2026-03-18
1494950 기타 유투브라이브방송스카

처리중

사기판메
정진성 2026-03-18
1494949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18
1494948 기타 삼성놋쇠화구

처리중

화구 불량
권보경 2026-03-18
1494947 유통 리니리우 김정승 2026-03-18
1494944 유통 롯데마켓999아차산 이미숙 2026-03-18
149493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전성철 2026-03-18
1494937 식음료 마켓라 진혜진 2026-03-18
1494936 자동차 디에스오토 중고차 매매 상사 유영분 2026-03-18
1494934 유통 멜리코코 손옥희 2026-03-18
1494932 기타 웨스트프롬

처리중

소파
송민영 2026-03-18
1494930 기타 에이티엔피 봉명 아트터닝포인트 봉명점 박별희 2026-03-18
1494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원 2026-03-18
1494926 서비스 학원 문정숙 2026-03-18
1494925 기타 Genspark 박호형 2026-03-18
1494917 유통 당근 고객쎈터 이현화 2026-03-18
1494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14 기타 구몬학습지 한혜숙 2026-03-18
1494913 금융 교원라이프 최주원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