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청구 및 소비자 고지 의무 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배관 ] 과잉 청구 및 소비자 고지 의무 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진
  • 조회수 : 671회
  • 작성일 : 26-04-03 08:25:28

본문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하수구 배관 청소를 맡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30만원에 했었고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요청을 했고 작업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작업이 다 끝나고 저희에게 내시경이 12미터까지 들어갔으니 125만원을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집 배관이 그렇게 까지 되겠냐고 공동배관으로 들어간게 아니냐니까 집이 커서 배관이 꼬여있어서 그렇다고 자신들의 청구가 정당하다고 저희도 급한 일이 있어 먼저 결제를 한 후 도면을 구해 실측을 하고 난 후 다시 항의를 하니 처음에는 도면이랑 배관길이는 차이가 날 수 있다라고 하길래 조금 차이는 날 수 있지만 4배길이로 차이날 수 없지 않겠냐고 항의하니 이젠 공동배관으로도 자신들이 청소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길 왜하냐고 물의니 하지말라고 말안했기때문에 악취제거를 위해 자의판단으로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125만원은 정당한 청구금액이라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12 생활용품 GS랄라블라 황철원 2026-04-16
1502911 기타 대웅제약 이지듀 조진웅 2026-04-16
1502910 기타 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16
1502909 서비스 쿠팡 김종연 2026-04-16
1502908 서비스 설탭 전영아 2026-04-16
1502907 생활용품 DINT(딘트) 최호선 2026-04-16
1502906 생활가전 LG전자 임성조 2026-04-16
1502905 기타 피으 윤화은 2026-04-16
150290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16
1502903 기타 용산구 아메리칸요가 김하영 2026-04-16
1502902 항공·여행 네이버-떠나요닷컴-안녕동해야 펜션 이재용 2026-04-16
1502901 서비스 골윈스포츠 정한주 2026-04-16
1502900 식음료 오마이닭(헤세드요샙) 최혜경 2026-04-16
1502899 기타 머니업클래스 황인태 2026-04-16
1502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897 금융 금싸라기ㅡ주식정보업체 이대성 2026-04-16
15028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수자 2026-04-16
1502895 기타 바디프랜드

처리중

A/S
길태현 2026-04-16
150289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신윤정 2026-04-16
1502893 통신 KT 김현근 2026-04-16
1502892 생활용품 한샘 이소희 2026-04-16
1502891 생활용품 엠케이 홀딩스 노정순 2026-04-16
1502890 생활가전 드리미 로봇청소기 이순자 2026-04-16
1502889 생활용품 vient 윤주희 2026-04-16
1502888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 윤옥 2026-04-16
1502887 생활용품 샤오둥시 포마오 상무 유한회사 김은숙 2026-04-16
1502886 기타 쿠팡 이현주 2026-04-16
1502885 유통 쿠팡 정승준 2026-04-16
1502884 생활용품 키즈마일 퍼기 손신애 2026-04-16
1502883 생활용품 베이스튠 조형근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