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814회
  • 작성일 : 12-09-03 12:18:07

본문

지난주 8월 27일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불만과 피해에 대해 애기하고 처리방안 요구했는데
일주일째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오늘 9월 3일에 전화해 내 클레임 접수가 됐는지
물어봤다. 접수됐단다. 근데 왜 전화한통 없냐고 물으니 바로 처리해 주겠다고 한다.
전화 끈고 기다린다. 전화번호가 대리점 번호가 뜬다. 대리점 아줌마다.
아줌마 첫마디 " 왜~?<반말> 우유 중단요청 해서 중단했잖아!?<또 반말>
내가 " 제가 고객센타에 클레임 내용 접수한거 못 들었어요?"
아줌마 " 아니! 중단해달래서 중단했는데 뭐가 문젠데? <또 반말>
내가 " 왜 자꾸 저한테 반말이세요? 저 아세요? 이거 녹음되는데 계속 반말하실거예요?
그제서야 수스리고 애기한다. 자기 직원이 왜 그랬데 오히려 나한테 묻는다.
다시 전후사정 애기하고 우유값 고지서 달달히 분리해서 청구했다.
휴~~~~~~~~~~~~~
남양우유 고객센타은 요딴식으로 고객 클레임을 처리한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대리점하고 통화한 내용 다시 고객센타에 애기하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자 상담사가 담당자한테 전화하라고 전달하겠다고 하고 전화 또~오 끈음!!!!!
그후 전화 안옴! 식사하러 가셨나보다.
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47 기타 쌍용리프트 장동훈 2026-04-02
1499146 기타 강남하루플란트치과 박정규 2026-04-02
1499145 기타 롯데홈쇼핑 김여경 2026-04-02
1499142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0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3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동찬 2026-04-02
1499135 생활용품 다인스화장품 베정윤 2026-04-02
1499131 기타 팬텀골프웨어 이숙자 2026-04-02
1499130 기타 스카이랩스 이상태 2026-04-02
149912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반송안됨
정치선 2026-04-02
1499128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이학준 2026-04-02
1499126 통신 LGU+ 이혜란 2026-04-02
1499113 생활용품 공스킨 정치선 2026-04-02
1499112 기타 코스텔 전기차충전기 박형진 2026-04-02
14991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남련 2026-04-02
149911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효정 2026-04-02
1499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08 유통 레딜 이승혜 2026-04-02
1499107 금융 교보생명 이순자 2026-04-02
1499106 생활용품 쿠팡 이지원 2026-04-02
1499105 생활가전 쿠쿠전자(속초지점) 문경빈 2026-04-02
1499104 생활용품 골드팡 윤정선 2026-04-02
1499103 생활용품 베이직에드[주식회사 원히트]

처리중

연락두절
최웅 2026-04-02
1499102 통신 LGU+ 하 종호 2026-04-02
149910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곤 2026-04-02
1499100 식음료 원씨푸드 전환진 2026-04-02
1499099 기타 문자노리 김보경 2026-04-02
1499098 생활용품 CU사당어반점 김보경 2026-04-02
1499096 통신 (주)스테이지파이브 김영수 2026-04-02
1499097 기타 주식회사 워시스왓 (대표 : 예상국, 남궁진아), 사업자등록번호 865-88-00031, 전화 1566-5892 이상진, 박춘화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