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휘트니스 이용중 신발 도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프휘트니스 ] 라이프 휘트니스 이용중 신발 도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미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5-06 18:02:25

본문

지난 4월 30일 1년 이상 다니던 신정동 라이프 휘트니스센터에서 신고간 신발을 도난당하였습니다.
신발장이 있었으나 거의 대부분의 회원들이 그러하듯 여자탈의실 문앞에 신발을 벗어 놓았고
이는 그날만이 아닌 1년 이상의 시간을 그리하였습니다.
물론 이시간에도 휘트니스센터 회원들은 문앞에 신발을 벗어 놓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벗어놓은 신발이 제가 운동을 하고 오니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정신이 없어 어디두고 잃어버린 분실이 아닌 의도적이면서도 명백한 도난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휘트니스센터에서는 어떠한 손해배상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전 이 휘트니스센터의 연회원으로 헬스와 핫요가 골프를 하고 있으며
이곳에 처음 회원등록을 할 당시 그러한 위험에대한 공지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1년 이상을 이용하면서도 신발을 문앞에 두면 도둑 맞을수 있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제가 비싼 이용료를 주고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는 물론 편리함과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회원관리에 대한 믿음과 이러한 위험에서의
안전성을 고려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휘트니스센터에서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저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신발장이 있었긴 하였으나 이는 회원들간의 이용에 불편을 주지 말라는 것이었지
신발도난을 당할 수 있었다면 그것도 신고간 신발을 도둑 맞을 줄 알았다면
어느 누구도 그곳에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전 이전에도 자물쇠를 체워놓은 개인사물함도 자물쇠와 함께 도둑맞은 적이 있었으나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고 단지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번역시 휘트니스센터에서는 단순희 CCTV 만을 보고 의심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다하였고
그외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고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신발을 찾거나 배상을 받고자 하면 스스로 알아보아야 할 것 같다하였습니다.
하여 전 5월 2일 경찰서에 신고하였고 경찰관님이 오셔서 얘기를 듣고 서로간의 합의를 중재하였습니다.
신발은 지난해 구매품이긴 하였으나 계절과 관련하여 몇번 신지 않았고 약 60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40만원을 제시하였습니다.
여러 체인을 가지고 있는 라이프 휘트니스센터이기에 신정동 지점에서의 담당책임자가 윗선에 보고하여
연락을 주신다 하였고 전 그말만 듣고 기다고 있었으나 제가 연락하기 전까지는 연락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늘 (5월6일) 오후가 되어서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드렸고
라이프 휘트니스에서는 저에게 과실이 있다며 조금의 배상도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배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경찰관님께서 알려주신 민사소송밖에 없는 것인지...
민사소송을 한다면 어떠한 절차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것인지...
과연 저의 과실이 100%인지 전 이대로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아직도 기간이 남아있는
라이프 휘트니스에 다녀야만 하는 것인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 휘트니스센터에서 신발을 분실하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헬스시설의 샤워장에 개인라커가 있어 신발을 별도로 보관할 장소가 있느냐 여부가 관건입니다. 소비자가 신발을 개인 라커에 넣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음으로써 다른 이용자가 신발을 바꿔 신고 가서 발생된 사고로 소비자의 주의 태만에 의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사업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