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기사 불친절 및 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기사 불친절 및 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세현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2-08-17 19:03:58

본문

14일(화요일) 물건 수령품이 있어 한진택배로 물건을 받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3시 이후에는 집을 비워야 될 상황이라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택배기사가 거기는 5시~6시 사이에 간다고 성질을 내며 끊길래 그 시간엔 집에 사람이 없을꺼라는 말을 못하고 집을 비웠습니다.
5시경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왜 집에 없냐길래 아까 전화를 한게 집에 사람이 없을것 같아 전화한거였다고 자초지경을 설명하려 했더니 지금이 5시 아니냐며 막 소리를 지르길래 왜 소리를 지르냐니까 그럼 다음에 오겠다며 끊어 버렸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콜센터측과 전화를 해서 금일 받게 해달라고 조치를 취해놓았는데 6시 이후라 아무런 연락없었고, 택배도 오지 않았습니다.

15일(광복절.수요일)이 휴일이라 16일(목요일)에 택배가 오겠거니 하고 택배를 기다렸는데 6시가 넘도록 택배가 안왔고, 6시20분이 안되서 택배기사한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8시가 넘은 시간 이후에 송장번호로 조회를 해보니 "고객부재" 라는 표기만 되어있었습니다.
16일(목요일)은 휴가라 집에 분명 하루종일 있었고, 전화한통 없었는데 고객부재라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17일(금요일)인 오늘 아침에 콜센터로 전화해서 나는 어제 분명 집에 있었는데 왜 오지도 않아놓고 고객부재라 처리 하느냐고 말했더니 영업소와 연락해보고 영업소에서 연락을 취하게 하겠다는 말 외에는 아무런 대응이 없었습니다.
오전에 물건을 보낸 상품판매 측 쪽에서 택배를 아직 못받으신거 같다며, 택배기사와 직접 전화하여 5~6시에 택배기사가 방문하겠다는 말을 듣고 기다렸는데 5시 반이 넘도록 택배가 오지 않아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해서 분명 택배기사는 5~6시경에 방문한다 하였고, 또 오전중으로 영업소측이나 한진측에서 연락을 주기로 했다고 했더니 콜센터에서는 연락을 취해 놓았다고만 말하며, 별다른 처리가 없었습니다.

6시가 넘어서도 택배가 안와서 화가나서 택배기사랑 직접 통화를 했더니, 택배기사가 한다는 말이 집 앞 미용실에 맡겨 두었다고 합니다.
왜 집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맡겨 두었냐고 말하니, 사무실에서 3시이후에 사람이 없다고 했다고 사무실이랑 통화안했냐고 엉뚱한 소리만 하길래 그건 14일(수요일) 이야기를 잘 못 이해한거 아니냐. 나는 어제 오늘 집에 있었다. 하니 자기는 사무실에서 그렇게 들었다며 미용실에서 못찾아가면 그냥 두라고 회수하고 토요일날 다시 가겠다는 헛소리만 하더라구요.

정말 택배기사의 태도가 뻔뻔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왜 자꾸 콜센터와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본인한테 전화를 받게 하느냐는둥 저한테 끝까지 짜증을 내기에, 별다른말 없이 그냥 미안하단말 한마디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을 했더니 자기는 미안한거 없다며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택배를 이용하면서 이렇게까지 불쾌한적은 정말 처음입니다.
그 작은거 배송받으면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한진택배라는 회사가 진짜 대한민국 최고의 택배사인지 기사들을 이렇게 관리해도 되는지 정말 너무도 화가납니다.

저는 사실 늦게 배송을 받았다는 것과 확인작업 없이 그냥 "고객부재"로 표기한것에 대한 보상을 떠나 그런것 필요없이 그냥 택배기사와 해당 영업소의 사과만 받고 싶을 뿐이지 별다른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151877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문제이 2026-06-09
1518775 유통 쿠팡(자이언트폭스) 양윤정 2026-06-09
1518768 유통 레스카반 이그린비 2026-06-09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2026-06-09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2026-06-09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2026-06-09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2026-06-09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2026-06-09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손하영 2026-06-09
1518747 생활용품 회사명:곡정창준근 무역유한회사(pavo-buy.com) 박세선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