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료 1년 선불낸지 3개월인데 소식없이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료 1년 선불낸지 3개월인데 소식없이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혜숙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2-08-21 21:08:15

본문

웅진 코웨이 정수기 1년 요금을 선납으로 냈는데 그 후 점검일에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고 끝입니다!

무슨 기업이 힘 없는 워킹맘 가정주부의 정수기 렌탈료를 받아먹고 무소식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해마다 웅진 코웨이 정수기를 매년 렌탈료를 1년 선납으로 결재하여 약간의 할인을 받고 1년 간 코디의 점검을 받았습니다.
지난 5월에도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해당기간 1년간의 사용료를 선납으로 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에 돈 내기 전에 코디가 다녀가고 7월 21일에 점검일이었는데 전화도 없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 후에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 참으로 이상하다 여기며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문의하려 전화를 시도했으나 통화가 잘 되지 않아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퇴근 길에 집 근처에서 지나가는 우리집 담당 코디가 보여 쫓아가서 물었습니다. 왜 우리 집 방문일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점검안오셨는지를... 알아보시고 전화주신다더니 며칠 뒤 담당지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멤버십(?)은 더 이상 쓸 수 없고 돈을 더 추가로 내야한다고, 그래서 점검 안갔다고, 그러니 추가요금 1년 선납 얼마얼마를 더 내라고 합니다.
아니~ 뭐 이런 웅진 코웨이 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가 다 있습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왜 이제서 하느냐, 1년치 벌써 내고 3개월이 다 지나도록 점검일에 나타나지도 않고 전화 한 통 없다가 돈 더 내고 점검 받으라니 너무 하신거 아니냐 했습니다.
담당지국은 아무것도 해 줄 수 없고 모르니 본사에 항의하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는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껴보겠다고 정수기 렌탈료 1년 선납 결재한 불쌍한 주부 괴롭히고 밟고 하는 기업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3개월 전에 돈받아가고 이렇게 무소식인 웅진 코웨이...
억울한 저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에 대한 렌탈료1년치를 선납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이 사용하는 멤버쉽은 사용할 수 없다며 추가요금을 납부하지않아 관리하지 않는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