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2,473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201 기타 일월 김도원 2026-03-11
1493200 기타 ROMOSS 전장배 2026-03-11
1493199 기타 농산물 오형제 심영숙 2026-03-11
1493198 통신 SK텔레콤 전미경 2026-03-11
1493197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96 통신 (주)다원쇼핑 김태극 2026-03-11
1493195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1493193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1493191 통신 SK텔레콤 김재우 2026-03-11
1493190 기타 경희바른한의원 (오산시)031 378-0411 한수인 2026-03-11
14931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1
14931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1
1493187 식음료 틱톡 라이브 농부삼촌&계절입맛

처리중

참외불량
홍희경 2026-03-11
1493186 생활가전 쿠팡(구강세척기 ) 한대희 2026-03-11
1493185 생활용품 에프엔에프 송민희 2026-03-11
1493184 생활가전 주식회사 위드라이프 김승규 2026-03-11
14931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182 생활용품 컴포트랩 임진세 2026-03-11
149318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80 식음료 엠유커머스 김주희 2026-03-11
1493179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78 유통 맥세이프 임주현 2026-03-11
1493177 유통 VlingBling 정인순 2026-03-11
149317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대성셀틱 M Y 2026-03-11
1493175 생활가전 로저스 해롤드 린 송경옥 2026-03-11
1493174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창윤 2026-03-11
1493170 항공·여행 다이렉트골프투어 주연정 2026-03-11
1493169 서비스 엘리트학생복 화성점 윤진선 2026-03-11
1493168 유통 온누리시장 박소현 2026-03-11
1493167 유통 카카오쇼핑 전만길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