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K타도
  • 조회수 : 3,060회
  • 작성일 : 11-11-16 12:10:24

본문

1. 약 10년 전 고속인터넷 사용을 위해 '두루넷' 가입
2. 속도에 대한 불만 제기
3. 지속적으로 설치 기사와 회사측에 연락하여 점검요청
4. 가입자 유치 이후 회사측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비스 사용 불가
5. 해지통보 및 기기 회수 요청(기기회수 해가지 않으며 해지처리 하지 않음)

이상 다섯 단계에 걸쳐 발생한 일로 현재 두루넷을 인수한 SK브로드밴드에 약 112,700원의 연체사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음.

SK브로드밴드 측 주장
1. 기기설치비 약 5만 원과 해지 위약금 납부
2. 서비스의 질을 떠나서 이미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요금 납부해야만 함
3. 인터넷 속도가 느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미제출
4. 본사측에 접수된 점검 요청은 단 두 건에 불과하므로 요금 납부

1-2. 엄청난 경쟁 속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던 인터넷 업체 측에서 기기설치비를 유상으로 했는지가 의문이며, 이와 관련된 어떤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모든 설치비를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상설치라 하더라도 해당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설치비 명목 또한 회사 측에서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지 위약금과 관련해서는 계약서가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서비스 점검에 응하지 않고 가입자유치에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회사측의 요금부과에 응할 수 없습니다.

3.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사분과 전화로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출할 수는 없지만 사용했다는 증거 또한 제출할 수 없습니다.

4. 본사측에 접수한 점검요청이 단 두 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두 번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끊임없이 기사분과 연락하여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정되지 않아 해지요청과 함게 기기회수를 통보했지만 회사측에서는 별다른 회신이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로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마치 쓰레기를 판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검토해 주시고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1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반품안됨
박상기 2026-03-03
1491134 통신 SK브로드밴드 서정혜 2026-03-03
1491133 생활용품 지오송지오 류동우 2026-03-03
1491132 생활가전 주식회사 송암정보 조병수 2026-03-03
1491131 항공·여행 allegro vpn 임은지 2026-03-03
1491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3
1491129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3
1491128 생활가전 자비오씨앤씨(쿠팡구매) 조병수 2026-03-03
1491127 기타 골라보셔 이효진 2026-03-03
1491126 항공·여행 allegro vpn 임은지 2026-03-03
1491125 유통 홈앤쇼핑 최숙희 2026-03-03
1491124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문형정 2026-03-03
1491123 기타 블랙박스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김순희 2026-03-03
1491122 기타 헬스 (마인드휘트니니스) 최지인 2026-03-03
1491121 서비스 교원 이승주 2026-03-03
149112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한은미 2026-03-03
149111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영자 2026-03-03
1491118 기타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양미란 2026-03-03
1491117 기타 설렘,그리고 스튜디오 김연정 2026-03-03
1491116 기타 시골농부 고영우 2026-03-03
1491115 기타 백하 이은주 2026-03-03
1491114 유통 쿠팡 이은지 2026-03-03
1491113 유통 남대문시장 티파니21호 여성복매장 이정자 2026-03-03
1491112 생활용품 메르시레이 바이 라펠 박세은 2026-03-03
1491111 기타 셀린의원 노원점 고윤서 2026-03-03
1491110 유통 김오곤 스테비아쌍화차 주남순 2026-03-03
14911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정호 2026-03-03
1491108 식음료 컬리

처리중

식품 배송
유재민 2026-03-03
1491107 유통 현대홈쇼핑 이상화 2026-03-03
1491106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미현 2026-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