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청구 및 소비자 고지 의무 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배관 ] 과잉 청구 및 소비자 고지 의무 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진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26-04-03 08:25:28

본문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하수구 배관 청소를 맡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30만원에 했었고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요청을 했고 작업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작업이 다 끝나고 저희에게 내시경이 12미터까지 들어갔으니 125만원을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집 배관이 그렇게 까지 되겠냐고 공동배관으로 들어간게 아니냐니까 집이 커서 배관이 꼬여있어서 그렇다고 자신들의 청구가 정당하다고 저희도 급한 일이 있어 먼저 결제를 한 후 도면을 구해 실측을 하고 난 후 다시 항의를 하니 처음에는 도면이랑 배관길이는 차이가 날 수 있다라고 하길래 조금 차이는 날 수 있지만 4배길이로 차이날 수 없지 않겠냐고 항의하니 이젠 공동배관으로도 자신들이 청소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길 왜하냐고 물의니 하지말라고 말안했기때문에 악취제거를 위해 자의판단으로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125만원은 정당한 청구금액이라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1504202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어신몰

처리중

환불 불가
전형준 2026-04-21
1504201 생활용품 브론즈맨 우희정 2026-04-21
1504199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전형준 2026-04-21
1504198 생활용품 한샘 이기남 2026-04-21
1504196 통신 엔텔레콤

처리중

환불문의
김형경 2026-04-21
1504195 서비스 그레이스 메리지 컨설팅 정지우 2026-04-21
1504193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늑장수리
장철희 2026-04-21
1504184 기타 헤이딜러 박성준 2026-04-21
1504180 유통 쿠팡(유온 전지가위) 김창겸 2026-04-21
1504155 기타 차지비 김철휘 2026-04-21
1504153 생활용품 당근마켓. 헬렌카민스키뉴포트 최경희 2026-04-21
1504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정지율 2026-04-21
1504146 유통 우리동네농수산 김은실 2026-04-21
1504134 기타 나크21 김태선 2026-04-21
1504129 유통 네이버쇼핑 “지누스” 문미혜 2026-04-21
1504121 통신 루메나 이성수 2026-04-21
1504117 서비스 (주) 스마트나우 김상아 2026-04-21
1504116 생활용품 빅피쳐코퍼레이션 정종원 2026-04-21
1504114 생활용품 오드리겸 이성현 2026-04-21
1504107 기타 현대큐밍 김희정 2026-04-21
15041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04 금융 우체국 보험 김 성수 2026-04-21
15041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1
1504102 서비스 (주) 스마트나우 권영길 2026-04-21
1504101 생활용품 빅피쳐코퍼레이션 정종원 2026-04-21
1504100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1
1504099 통신 더존 소비자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