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패딩 블랙라벨 세탁 후 눈에띄는 심각한 안감손상으로 오리털이 계속 빠지는데 제조사 잘못이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고가패딩 블랙라벨 세탁 후 눈에띄는 심각한 안감손상으로 오리털이 계속 빠지는데 제조사 잘못이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숙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26-04-06 14:28:24

본문

본인은 약 150만원 상당의 고가 패딩 점퍼를 점주와 확인후 블랙라벨(고급의류세탁)로 세탁업체에 맡겼으며, 세탁 이후 제품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른 세탁물과 같이 맡겼었으나 유독 이 점퍼만 일주일 정도 더 오래 걸렸으며, 오리털이 계속 빠져서 확인 요청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해당 제품의 안감은 원래 촘촘하고 견고한 실크 형태였으나, 세탁 후에는 섬유 조직이 붕괴되어 망사처럼 변형되었고, 그로 인해 내부 충전재(오리털)가 외부로 빠져나오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세탁 과정에서는 발생하기 어려운 중대한 손상입니다.
세탁업체는 손상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제조사 문제일 가능성”을 주장하며 명백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제품은 세탁 이전까지 아무런 이상 없이 정상 사용되던 상태였으며, 세탁 이후 즉시 손상이 발생한 점에서 세탁 과정상의 과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체는 객관적인 검증이나 책임 있는 조치 없이 일방적인 주장만 반복하며 배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가 의류가 세탁 1회로 사실상 사용 불가능 상태로 전락했으며, 제품의 본래 기능(보온 및 착용 기능) 완전 상실했고, 소비자에게 중대한 재산적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품질 문제가 아닌, 세탁업체의 관리 부주의 또는 과실로 인한 손해로 판단됩니다.
이에, 세탁 과정에서의 과실 여부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 요청하는바이며, 업체의 책임 회피 행위에 대한 적절한 행정적 지도 및 조치 요청합니다. 또한 피해 금액에 상응하는 정당한 배상(제품가 또는 합리적 감가상각 기준 적용) 요구하는 바입니다.
본 건은 명백히 세탁 이후 발생한 손상임에도 불구하고 업체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소비자로서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기 위해 본 신고를 접수합니다.
이전 기사나 블로그를 보면 크린토피아는 이와 동일하게 상습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보상을 회피하고 있는듯 합니다.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도 철저한 확인과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1507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81 식음료 인포벨 박종태 2026-05-04
1507680 식음료 백세청윤 김은영 2026-05-04
1507679 생활용품 루이컴퍼니 이경숙 2026-05-04
1507678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티비반품
김희락 2026-05-04
1507677 유통 CJ온스타일 이정화 2026-05-04
1507676 생활용품 칠칠애미리3호점

처리중

환불거절
김연주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