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양면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양면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선영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12-31 10:14:27

본문

삼성양문형 냉장고 972670원을 구입하고, 11번가에선 결제시 즉시할인(56,120원)과 OK캐쉬백적립(61,765원)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지요. 전 캐쉬백적립을 선택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쓰실거라 배송받고 좋다하시길래 구매확정하고 시간이 지났죠... 근데 캐쉬백적립내역도 없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즉시할인과 캐쉬백적립 안하고 결제했다는군요. 어느 바보가 할인도 안받고 적립도 안받고 돈 더주며 결제하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 바보만들기 참쉽습니다. 제대로 결제하고 11번가의 컴퓨터상의 문제인것같은데 이런 시스템의 에라 문제를 소비자 과실로 떠넘기는 11번가에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나요??? 해결방안을 11번가 자체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판매자에게 문제를 떠넘기면서 판매자가 가주문결정을 안해주어서 해결방법이 없다내요...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려면 둘중 하나는 혜택을 받게 해야지 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는 걸까요. 이건 분명 말뿐인 할인이고 혜택이지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11번가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것같네요.
다른 피해보신 분들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금액을 떠나서 이런 시스템과 당연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억울합니다. 11번가의 경고나 어떠한 조치는 할 수 없는건가요.. 적립혜택은 받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하기엔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57 항공·여행 삼삼엠투 김범석 2026-04-05
1499856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5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고발
박재균 2026-04-05
1499854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3 서비스 겟챠 대구교동점 김나영 2026-04-05
1499852 생활용품 유일태닝 허정회 2026-04-05
1499851 금융 퍼스트 cpa 정윤정 2026-04-05
1499850 식음료 롯데웰푸드 곽소진 2026-04-05
1499849 식음료 스파클 이재걸 2026-04-05
1499848 기타 엑스엘게임즈 김철수 2026-04-05
1499847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처리중

화장품
김무길 2026-04-05
14998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45 항공·여행 아고다 안치영 2026-04-05
1499843 항공·여행 인터파크 김경은 2026-04-05
1499824 생활용품 EQL 한섬몰 백상우 2026-04-05
1499823 기타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2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신민지 2026-04-05
1499821 서비스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0 유통 모던넥스트(주) 김윤식 2026-04-05
1499819 기타 중고나라 김승민 2026-04-05
1499818 기타 여기어때/ 울산 나무늘보모텔 이상협 2026-04-05
149981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희 2026-04-05
1499816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훈 2026-04-05
1499815 건설 꼼꼼철거 이은정 2026-04-05
14998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13 유통 더블유컨셉 신지혜 2026-04-05
1499811 기타 양산수도 Dhdy 2026-04-05
1499810 금융 핀크앱하나은행 Zyzyz 2026-04-05
149980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김대연 2026-04-05
1499808 기타 명지인테리어 가승한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