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거부 / 소비자기만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치엘비글로벌 ] 환불거부 / 소비자기만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훈
  • 조회수 : 1,245회
  • 작성일 : 26-03-06 07:37:45

본문

1.사건 개요신청인은 해당 판매처에서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보장”이라는 광고 문구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광고 이미지 및 안내문에는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보장’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며, 하단에 일부 조건(구매 기간, 구매처, 사진 첨부 등)은 기재되어 있었으나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제품 이상 또는 효과 없음이 확인되는 경우에 한한다”는 제한 조건은 명확히 고지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분쟁 경위제품 사용 후 기대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해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제품의 이상 또는 효과 없음이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확인되는 경우에만 100% 환불이 가능하다”는 사유로 객관적 진단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환불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상 표현인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은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주관적 만족 여부를 기준으로 한 정책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사후적으로 ‘객관적 진단’ 요건을 요구하는 것은 광고 취지와 상이하며, 구매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환불 보장 조건을 사실상 제한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해당 제품 특성상 효과 여부에 대해 의료적 또는 전문적 객관 진단을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과도한 부담에 해당합니다.

신청 취지

광고 문구에 기초한 100% 환불 정책이 정당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드립니다.

판매자가 주장하는 ‘객관적 진단 요건’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는지 여부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광고 내용과 실제 환불 기준 간의 차이에 대한 소비자 보호 관점의 판단을 요청드립니다.

신청인은 광고에 기초하여 합리적으로 기대한 환불 보장 정책의 적용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환불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541 기타 이사가자 이경주 2026-04-18
1503539 서비스 로블럭스 김규철 2026-04-18
15035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은주 2026-04-18
150353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삼오 2026-04-18
1503530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18
1503504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8
1503501 식음료 볶음밥 잘하는집 이재영 2026-04-18
1503482 유통 네이버쇼핑 강길홍 2026-04-18
1503481 통신 KT

처리중

인터넷을
신지원 2026-04-18
1503480 유통 쿠팡 박성현 2026-04-18
1503438 기타 천지사우나 주한길 2026-04-18
1503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431 유통 쿠팡 설민우 2026-04-17
15034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17
1503427 항공·여행 카카오 T 최호준 2026-04-17
1503425 생활용품 배민상회 김종섭 2026-04-17
150342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소정 2026-04-17
1503423 기타 고익수성형외과 이서윤 2026-04-17
1503422 식음료 도드람과일농장

처리중

반품불가
김동훈 2026-04-17
150342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7
1503420 유통 부산 동래구 금강로 gs편의점 윤수린 2026-04-17
1503419 유통 춘천 ms 리테일점 박데이비드 2026-04-17
1503417 식음료 BHC 정용수 2026-04-17
1503408 기타 틱톡신고 조영화 2026-04-17
1503399 생활용품 Hoodback 박정빈 2026-04-17
1503396 유통 GS홈쇼핑 이현서 2026-04-17
15033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93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기옥 2026-04-17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