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미
  • 조회수 : 1,194회
  • 작성일 : 12-10-23 20:18:21

본문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단말기 구입후 바로 취소를 하려했으나 기기에 이상이 있지 않으면
취소가 안된다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약정 분납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단말기 대금을 미처 신경 쓰지 못하다가
9월21일 상담원과 통화 후 그날 까지 연체된 285,000원을 입금하고
9월30일부터 23,000여원 씩 23회 납부를 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만약 2달 이상 연체되면 일시상환이 들어간다 해서 청구서를 이메일로 받는 걸로 등록까지 할 수 있도록
'부산고객센타 상담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런데 SK는 웃으면서(?) 다음날 9월22일 채권팀으로 본 건을 넘긴 모양입니다.)

10월4일 추심기관 으로부터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일시상환하지 않으면 재산압류 절차로 들어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채권담당자와 직접 통화해 보니 sk로 부터
사전에 일시상환 통보를 받았을테고 상담원이 분납안내를 했다면
상담을 잘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월 2일자로 넘어 온 건이라 그대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고...
(등록한 이메일, 전화 어느 것으로도 통보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분납상담을 한 상담원과 재통화를 하니 자기는 사실 그대로 상담했을 뿐이고 절대로 잘못 안내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 기가 막힌 건 SK 고객보호원 팀장의 해결책입니다.
녹취확인도 하고 접수 서류 확인한 결과 번복은 힘들고
10만원 정도 지원해 줄테니까 나머지 일시금상환이나
카드결재가 어떠냐고...
(참고로 저는 카드사용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 업무처리 실수를 절대로 인정 안하려는 대기업의  인심치고는 엄청난(?) 양보라고나 할까요.

‘상담원’ 주장 대로 그날 상담을 제대로 한 거라면
분납 청구서를 보내면 될 일이고
채권담당자 말 대로 상담을 잘 못한 거라면
고객에게 안내를 잘못한 결과로 생긴 재산 압류에 대한 책임을 상담원이나 회사가 책임지면 될 일을 어마하게 큰돈(?) 10만원 씩이나 지원해가면서 고객 뒷통수 치는 상담을 감추려는 하는 대기업의 치졸함을 고발합니다.

마치 고객에게 거짓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혀가면서 일시상환을 유도하는 사기 상담에 놀아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62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자영 2026-03-24
149662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불가
이지연 2026-03-24
1496626 기타 남대문주얼리

처리중

반품요청
전광휘 2026-03-24
1496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624 금융 롯데손해보험 손영도 2026-03-24
1496623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이수진 2026-03-24
1496622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광택 2026-03-24
1496621 유통 롯데홈쇼핑 박미숙 2026-03-24
1496620 생활용품 하프클럽 보그너제품 표경수 2026-03-24
149661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광택 2026-03-24
1496618 생활용품 베이스 캠프 박진호 2026-03-24
1496617 유통 로아리컴퍼니 유석 2026-03-24
1496616 기타 (주)선봉인더스트리

처리중

반품거부
김명수 2026-03-24
1496615 자동차 타이어뱅크 당리점

처리중

빵구수리
이상원 2026-03-24
1496614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24
149661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문석 2026-03-24
1496612 생활용품 생활백서 박정우 2026-03-24
1496611 유통 네이버쇼핑 홍성권 2026-03-24
1496610 기타 보쉬사랑몰 손근우 2026-03-24
14966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60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이진규 2026-03-24
1496607 유통 시골농부 정원조 2026-03-24
1496606 항공·여행 경리나라 사기꾼경리나라 2026-03-24
1496605 기타 주식회사 티빙 김봉섭 2026-03-24
1496604 기타 일산블리비원 권윤경 2026-03-24
1496603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문영숙 2026-03-24
1496602 생활용품 레딜 류다별 2026-03-24
1496601 기타 케이원패션 (영등포구 당산로 111-3) 신수빈 2026-03-24
1496600 생활용품 감탄브라

처리중

as불가능
정현주 2026-03-24
1496599 생활용품 도흐 DOCH 권지운 2026-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