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하영
  • 조회수 : 2,083회
  • 작성일 : 12-06-11 20:21:51

본문

어제 아버지가 사온 빵입니다. 20개월 된 아이가 아버지께 빵봉지를 들고가서 아버지가 아무생각없이 뜯어줘서 한개는 먹고 두개째 곰팡이를 보고 뺏았습니다.
그데 아이가 어제 저녁부터 물설사를 하고 오늘 어린이집에서도 3번이나 했다고해서 오후1시경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샘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정중한 사과없이 병원비청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시간후 그 업체 딸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곰팡이가 많이 피웠는데 아이에게 왜 먹였냐고 그쪽 책임도 있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눈이 어두우셔서 아이가 빵봉지를 들고가서 뜯어달라니 곰팡이를 못보고 먹인것인데 그때문이라니 황당하더군요.
영세업체라고 부부가 둘이 빵을 제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통기한을 짧게 하시던지..
먹는것가지고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20개월된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아직 못합니다.
그런 제품을 제조했다면 먼저 정중한 사과가 우선이 아닐까요..?
봉지를 뜯기전에는 곰팡이 확인도 어려운데 도리어 소비자한테 덮어 씌우려는
업체에게 정중한 사과를 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188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김정협 2026-03-15
1494177 휴대전화 AU 커뮤니케이션 안주영 2026-03-15
1494176 기타 에디션마켓 서준우 2026-03-15
1494173 생활용품 켈러웨이

처리중

니트
노은화 2026-03-15
1494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49 기타 헥토 이노베이션 김은주 2026-03-15
1494148 기타 꾸블랑헤어 성신여대2호점 김미영 2026-03-15
1494147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정 2026-03-15
1494146 기타 러브픽 최혜성 2026-03-15
149414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 문지호 2026-03-15
1494144 기타 본가참순대 이상호 2026-03-15
1494143 기타 Z-테크온

처리중

상품배송
최희준 2026-03-15
1494142 서비스 방뱌현대스포츠센타 송은숙 2026-03-15
14941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40 기타 솔티스 박재훈 2026-03-15
1494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12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영훈 2026-03-15
1494119 유통 카카오쇼핑 조영숙 2026-03-15
149411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장주혁 2026-03-15
1494117 통신 KT 박찬후 2026-03-15
1494116 통신 KT 박찬후 2026-03-15
1494091 기타 이마트

처리중

직원반말
김은정 2026-03-15
1494090 기타 우버택시 김용규 2026-03-15
1494089 기타 (주)에스디엘에이치 최지영 2026-03-15
1494088 생활용품 Assom 김주영 2026-03-15
14940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5
1494078 서비스 동훈열쇠 2026-03-14
1494075 서비스 동훈열쇠 2026-03-14
1494065 통신 SK텔레콤 김길두 2026-03-14
14940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대환 2026-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