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월16일날 더뮤직하우스(themusichaus)업체에 악기를 주문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뮤직하우스 ] 제가 3월16일날 더뮤직하우스(themusichaus)업체에 악기를 주문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현
  • 조회수 : 2,545회
  • 작성일 : 13-05-29 12:06:29

본문

제목과도 같이 3월16일경 더뮤직하우스 업체에 stk-29 카혼이라는 악기를 주문했고 당일 126,000원을 입금하였습니다. 해외배송이라는 명목으로 한달정도 걸린다기에 한달을 기다렸고 소식이 없자 전화를 드리니 전화로는 답해줄수 없다며 1:1문의게시판에 글을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1문의게시판에 글을 올리니
'일반적인 해외배송 상품보다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으며, 현재 STK29 모델은주문 순서대로 발송되어 지고 있습니다.예상이지만 현재 4월중으로 입고 스케줄이 확정될 듯 싶습니다.어디까지나 예상이기 때문에 확정적인 스케줄은 해외에서 발송 후 확인가능합니다.'라는 무책임한 답변이 올라왔고 저는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라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5월11일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제가 주문한 내역이 완전히 사라져버렸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바로 전화를 넣어보았지만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질않습니다 라는 자동음성메세지와 함께 통화가 불가능하더군요. 최근 일주일사이에 전화를 하여 제 주문내역이 사라져버렸는데 어떻게된거냐라고 물어보니 자기네들은 그걸 지울수 없다며 주문했을때 메일로 간 주문내역과 입금한내역을 보내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당일 홈페이지에 써져있는 메일로 다 보내드렸고, 재차 전화를 드리니 자기네가 알아보고 저한테 전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를 해보니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오늘에 오게되었는데, 주문내역에는 아무 것도 뜨질않고, 물건은 구경도 못해봤고 제 돈은 고스란히 먹어버린걸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 환불해달라 요청을 하니 입금을 하신게 있어야 환불을 해드리는데 없으니 못해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신고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니 죄송한 기색도 없이 마음대로 하십시오. 라는 말과 함께 뚝 끊어버리네요.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과 제가 억울하게 날려버린 126,000원 돌려받고싶어 이렇게 신고합니다.
첨부파일에 제가 주문한 내역이 메일로 온것, 제가 입금한 내역, 업체의 메인에 상시된 무통장입금번호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고 있으며 환불 또한 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두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