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디자인의 판매만 급급한 고객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 시에라디자인의 판매만 급급한 고객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민경
  • 조회수 : 1,251회
  • 작성일 : 26-06-05 11:13:06

본문

저는 26년 5월 9일 시에라디자인 양주lf스퀘어점에서 외투 1점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본 민원은 단순 변심이나 일회성 AS 불만이 아닌, 구매 직후 발생한 상품 하자와 이후 처리 과정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 제기하고자 작성하였습니다.
구매 후 약 3일 뒤 착용하기 위해 상품을 꺼내 확인하던 중, 외투 전면에 부착된 브랜드 로고가 들떠 있는 하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정상적인 사용은 물론, 본격적인 착용조차 하기 전 발견한 하자였습니다.

이에 구매 매장을 방문하여 AS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AS 완료까지 약 3주가 소요되었고, 상품을 수령한 후 다시 확인해보니 동일 부위 또는 동일한 로고 부분이 다시 들뜨는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수리가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동일 문제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후 매장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였으나,

상품 수령 시 왜 확인하지 않았느냐는 취지의 발언다시 AS를 맡기라는 반복적인 안내공장에 맡긴 것이므로 본인도 어쩔 수 없다는 답변로고 탈락은 불량이 아니라는 주장본인은 직원일 뿐인데 왜 자신에게 그러느냐는 발언

등의 응대를 받았습니다.

저는 해당 직원에게 다시 AS를 진행할 경우 동일 문제가 재발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지 문의하였으나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구매 후 1주도 되지 않아 발생한 하자와, AS 기간만 3주가 소요되어 사실상 해당 계절에 제대로 착용하지 못한 점, 수리 후에도 동일 문제가 발생한 점을 설명하며 아니꼽게 듣지말라며 불만사항을 접수하는 고객을 비꼬고 비난한 점,교환 또는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하였으나 일방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저는 제품 자체의 문제도 문제이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불만 사항에 대해 공감이나 해결 의지보다는 방어적이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응대한 점에 깊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본 건은 단순한 AS 요청이 아니라,

구매 직후 발생한 상품 하자수리 후 동일 문제 재발반복적인 수리만 제안되는 상황고객 응대 과정의 부적절한 태도

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


중견기업이면서도 고객만족 따위 상관없이, 상품을 판매하는데 급급한 시에라의 판매이후 나몰라라하는 태도에 저는 귀한 제 시간과 돈을 써가면서 불량품을 사고 기만당했습니다.
따라서 본사 차원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주시고,상품 교환 또는 대한 재검토해당 응대 과정에 대한 확인 및 적절한 조치고객에게 공식적인 답변 및 사과
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867 생활가전 와우피프티 탁성환 2026-07-03
15308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구필 2026-07-03
1530862 서비스 Canva Pty Ltd 장영수 2026-07-03
1530848 생활가전 웰릭스무릎치료기 백소영 2026-07-03
1530847 생활용품 어반루브 정지수 2026-07-03
1530845 유통 남재현체지방다이어트 이경미 2026-07-03
1530833 생활가전 리큅 이미니 2026-07-03
1530829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성중 2026-07-03
1530820 항공·여행 공항유심센터 김준호 2026-07-03
1530817 생활가전 LG전자 김진태 2026-07-03
1530815 금융 다날 전성준 2026-07-03
1530814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7-03
1530811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방촌점 류기원 2026-07-03
1530809 기타 중흥세탁 공정아 2026-07-03
1530803 유통 무신사 EMPTY 김훈 2026-07-03
1530795 생활가전 Ninespeed

처리중

As불만
신진남 2026-07-03
1530788 기타 삼천리자전거 주문진점 이승현 2026-07-03
1530784 생활가전 리큅 이미니 2026-07-03
1530782 생활용품 리웰생활과학(주) 임승철 2026-07-03
1530780 생활용품 장인가구

처리중

소파 불량
강경훈 2026-07-03
1530774 기타 당진시 어시장건물 하정민 2026-07-03
1530772 금융 현대해상 황정희 2026-07-03
1530770 통신 LGU+ 한충수 2026-07-03
1530769 항공·여행 티브리지

처리중

예약취소
김희선 2026-07-03
1530767 기타 오븐스코히아 이윤정 2026-07-03
1530765 항공·여행 NOL(야놀자) 변두섭 2026-07-03
1530763 식음료 서브마켓 권순중 2026-07-03
1530759 통신 하이마트 해운대 장산지점 이상민 2026-07-03
1530757 기타 세레노 바이오텍유한회사 이영언 2026-07-03
1530755 금융 삼성화재 최선미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