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도 안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2달도 안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재
  • 조회수 : 1,553회
  • 작성일 : 26-06-05 17:11:17

본문

바디프렌드 팔콘 안마의자를 고작 2달 전에 렌탈 구입하였으나 한쪽 다리부분이 고장이 나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바디프랜드측에서 엔지니어가 와서 점검을 했으나 수리하지 못하고 돌아간후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부품을 구하고 있다고 하여 새제품으로 교체해 주거나 계약해지를 요청하니

일년에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2회이상 발생해야 새제품으로 교환 가능하고 계약해지는 저희가 위약금을 지불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제품이라고 하는 고물을 설치해놓고 집에서 사용도 못하는데, 수리도 해주지 않고, 렌탈비는 따박따박 받으면서 계약해지에대한 책임도 소비자가 물어야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바디프랜드 서비스센터 이희동 매니저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규정상 그렇게 되어있으니, 법적으로 고발을 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답답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혹시 이런 경우 법적으로 어떻게 조치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안마의자 부품 없어 못 고치는데 렌탈료는 꼬박꼬박 내라고?...업체마다 규정 달라 소비자 혼란=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813 유통 쿠팡 쿠팡다이슨 2026-07-01
15298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서형 2026-07-01
1529806 기타 에피드게임즈 김새벽 2026-07-01
1529805 생활가전 이안공조 이승근 2026-07-01
1529801 자동차 부여 타이어오일샵 이명운 2026-07-01
1529792 유통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중

제품하자
김주영 2026-07-01
1529791 서비스 마음나눔 요양 간병사협회 이예원 2026-07-01
1529790 생활용품 외국기업support와 네이버 그리고 나이스정보통신 이용운 2026-07-01
1529788 기타 나세르의원 김정희 2026-07-01
1529785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83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7-01
1529782 유통 세븐일레븐 천안불당대동점 가나영 2026-07-01
1529777 기타 스튜디오 리리(studiorheerhee) 허진솔 2026-07-01
1529772 기타 세탁특공대 박인숙 2026-07-01
1529770 기타 남대문 친절사 안경원 김정권 2026-07-01
1529768 유통 모먼티 조미은 2026-07-01
1529765 생활용품 쇼핑엔티(홈쇼핑) 이성순 2026-07-01
1529763 금융 마이크로프로텍트 주식회사 이석훈 2026-07-01
1529760 항공·여행 티몬 이성연 2026-07-01
1529758 통신 LGU+ 홍진영 2026-07-01
1529755 유통 KT알파쇼핑 김혜지 2026-07-01
1529754 휴대전화 라움 모바일

처리중

수리
전병길 2026-07-01
152975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수철 2026-07-01
1529752 유통 제이에이치인터내셔날 심성덕 2026-07-01
1529751 유통 아이스볼 김보경 2026-07-01
1529750 항공·여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전소영 2026-07-01
1529749 생활용품 콘에어코리아트레이딩(주) 김정연 2026-07-01
152974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임복매 2026-07-01
1529747 휴대전화 쿠팡 김성수 2026-07-01
1529746 서비스 엠베스트 정혜진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