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르 명동점 피부관리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마르 명동점 피부관리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람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8-01 14:08:30

본문

10년 겨울, 라마르 의원 명동점에 들러 입주변의 옅고 붉은 여드름 색소 제거 관련 상담을 받고
레이저 토닝 5회 등 레이저 프로그램을 상담사의 권유로 결재하였습니다.

입주변의 색소가 옅어질 것이란 설득에 레이저 치료를 받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

치료 결과, 얼굴 전체적으로 미백 효과는 있었지만,
입 주변은 오히려 짙어지고, 붉으스럼하던 색소가 검어졌습니다.

치료 전 시술을 한 의사로 부터 기기의 모드를 변경하여 레이저 토닝이 아닌 다른 치료를 한다고 하였고
깊게 상처를 내고 딱지를 만들고, 딱지가 떨어지며 색소가 없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딱지가 떨어지며 더 짙어진 색소는 옅어지지 않았고,
여러차례 병원에 문의 및 항의 했지만, 6개월에서 1년이 지나면 색소가 저절로 옅어질 것이니 기다리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 병원에서 계속 비타민 관리라는 기본 피부관리를 받고있고,
그때 레이저 치료로 부터 1년 반이 지난 어제 관리를 받다가, 관리사가 입주변 색소가 너무 검다고 언급했고.
이에 병원에서 1년정도 지나면 옅어질 것이란 말이 생각나
의사에게 치료전 찍은 사진과의 대조를 요구했습니다.

치료전 찍은 사진에서 제 입옆 색소는 현재보다 연했고,
치료 6개월 후쯤 찍은 치료전보다 훨씬 진해진 색소사진도 병원에서는 보여줬습니다.

다만 그때의 치료로는 의학적으로 이렇게 색소가 짙어질리가 전혀 없고
시간이 지났으니 없어져야하는데 없어지지 않으니 이상하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병원에 보관된 사진에는 엄연히 치료전보다 같은부위가 더 색소가 진해진 사진들이 보관되어 있으며,
진료 기록에는 환자가 딱지로 인해 진해진 색소를 걱정한다, 문의한다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다만 라마르 명동점에서는 그럴때마다 1년정도 지나면 괜찮아질거다라는 말로 일관했고,
1년 반이 지난 현재는 그럴리 없다는 말만 합니다.
의학적으로, 책에 있는 지식으로 그때한 치료로는 절대 그런결과가 불가하다는 말과 합꼐요.

참 불쾌한 일입니다.

누가 머래도 그 병원에서 치료를 했고 치료부위가 나아지키는 커녕 오히려 악화된 케이스인데요.
이에대한 인정과 사과는 커녕, 그럴리 없다로 일관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이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그리고 책에 있는 지식으로 그럴수 없다해도 실제로 라마르에서 치료를 받고 악화되었는데,
이 세상에 100% 완벽한 결과를 보장하는 시술이 어디있나요?
앞뒤안맞는 전문지식을 운운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 병원으로부터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시술의 결과를 책임질 것, 즉 시술로 인한 부작용 치료 및 이에대한 비용일체를 부담할 것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p.s. 첨부는 치료 전후 사진을 의사가 컴퓨터 화면에 띄어둔 것을 사진 찍어온 것입니다.
사진 화면 밝기가 다르지만 엄연히 치료 후 찍은 오른쪽 사진 입술 옆 색소가 진해진 것을
일견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피부관리를 받으시고 피부 부작용이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부작용발생 시는 즉시 관리를 중단하고 의사소견서를 확보하여 피해보상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이용횟수공제하고, 위약금 10% 공제 후 이용요금 환급이 가능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