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쉐 /정말 소비자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르쉐 /정말 소비자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08-22 10:49:00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 적습니다.
페르쉐 라는 구두판매업체는 연예인들 협찬도 많이 하고, 최근에 엄청 알려지고 있는 구두브랜드입니다/
일은 이렇게 전개되었습니다
제가 6월말에 예약배송으로 구두를 한켤레 주문했습니다
예약배송은 미리 선구매해서 7월초에 일괄배송해주는 시스템인데,
2~3주를 기다리니 구두가 배송되었습니다/ 구두에 굽이 균형이 안맞게 삐뚤어지게 붙어있어서 교환을 요청했고, 이틀뒤 바로 택배아저씨가 와서 가져갔습니다. 하루걸릴꺼라고하더군요
그러고 2주를 기다렸으나, 연락이없었고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그때서야 제대로 물류센터들어갔는지도 확인이 안되더군요 그러고서는 미안하다 입고처리가늦어서 품절되었다/ 환불받아라/ 그래서 제가 그럼 내 신발 제대로 도착한거 확인만됬어도 재고가 있었을꺼아니냐고 연락 한번도없다가 재고없으니 환불하라고하면 그만이냐고 항의했습니다/ 예약배송이라는거 자체가 재고파악해서 일괄배송하는건데, 불량구두 보내놓고는 한달기다리게하고 그냥환불하면 다냐고, 저도 주장했고 결국 구두값과 다른 구두한켤레 사신을 구두값 보상을 받았습니다/ 총9만원정도/ 환불입금되는데까지 또 2~3주 걸렸어요/ 그것도 제가 난리 쳐서 /
구두한켤레 교환에 환불까지 총 2달/ 환불해주기로한날부터 입금이 되지않아 거의매일전화했으며, 전화할때마다 재무팀에서 확인중이다고만 하고 하루하루 미루기만했습니다/ 그러다 저도 폭발하여 지금당장 입금안되면, 신고할꺼라고하니 진짜 장난안치고 20분만에 입금완료되더군요
여기까지도 특수경우니 이해했습니다
그러고지금부터 한달전 같은업체에서 선물용으로 구두를 한켤레 다시 주문했습니다/ 이구두는 이틀인가만에왔더군요 하지만 업체와 한창 환불때문에 싸우고있던 상황이라서 다시는 거래안한다고 이 구두도 반품하겠다고해서 바로 반품처리했습니다/ 정상반품처리상황이라서 그냥 시간이 걸리려니하고 기다렸습니다/
또다시 이주가 흘렀고 8/21 어제 하두 연락이없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신발은 일단 도착했냐고, 도착여부또한 바로확인이 안되었으며, 확인하고 전화하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고객님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전산상의 오류때문에 환불리스트에서 누락되어있었습니다, 오늘 저녁7시전까지 꼭 입금되실겁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전산오류났을수있다, 우선 선처리해서 오늘저녁중으로 입금하려나보다/ 이전에 여러번 똑같은 상황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정상적으로 일처리 될꺼라고 기대했지만, 역시나 입금되지않았고 연락또한 없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기다리라고하면 기다리고 확인해보라고 해서 확인해보면 결국 안내받은대로는 되어있지도않았습니다/
저랑 장난하자는건지, 오늘 아침 다시 전화햇더니, 또다시 한다는 말이 이번주까지 기다려달라고,
제가 6월말부터 지금까지 업체에서 시키는 데로 다했습니다, 기다리라는 말대로 다 기다렸습니다.
김남주이효리가 신으면 머합니까? 그냥 개인쇼핑몰도 이렇게까지는 안하겠습니다.
소비자의 권리 무시당한기분이며, 재무팀핑계만 되는데, 그 회사는 재무팀 직원이 한명이랍니까, 무슨 환불하는데 한달씩 걸린단 말입니까
신고싶던구두 2주기다리는 예약배송 감안해서 주문했고, 그구두때문에 2달을 일하던 중간중간 화장실뛰어나가서 전화해야했었고, 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글적고이런것도 처음이지만, 하두 주변 동료들이 가만히 있지말고 이러거는 신고해야된다고 ,난리쳐서 지금도 글 적고있습니다
2달동안의 제 정신적 피해보상에 제 시간으로 날려버린 기회비용까지 보상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당장에 제 구두값이나 돌려받았으면 좋겠네요
이정도면 정말 분개할만하지않나요?
빠른해결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