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공사 과다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수공사 과다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섭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9-06 12:32:51

본문

안녕하세요.
어디에다 말해야할지 몰라서.
대화로 잘 해결하면 되지만 말이 안통할것 같아서 일단 문의 드립니다.
건물이 오래되 이번 비로 인해 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불러다 여러 곳을 확인하고 공사를 시작했죠(견적 4백정도나온다고 구두로)
공사시작 당일날 선급을 요구해서 1백을 주니깐 2백 달라고 해서 1백을 더 주었습니다.
그러나 공사진행이 너무 허술해 견적서을 요구하니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했어요.
그래서 왜 이리 비싸냐고 물으니 각 공사 건 마다 인건비를 청구했다고 하더군요.
공임비도아니고 일당(인건비)을 청구하다니. 물받이 하나 다는데 2십만원이 인거비가 포함되서 그렇데요.
창틀에 실리콘을 쏴주고 54만원 청구, 그거 역시 인건비 포함이라 그렇데요.
이런식으로 반나절 일하고 청구한건 각 건마다 인건비.
그래서 그냥 공사를 중지 시켰어요. 너무 비싸다고 말하고.
중지가 중요한거보다 진행한 공사도 엉망이란거죠.
창틀에 실리콘작업도 기존에 있던 실리콘 제거하고 새로 작업해야하는데 그냥 있는데로 작업했구요.
이건 나중에 또 물새면 말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사실 과다청구가 아닌 공사비를 다시 책정하고 그냥 하던사람이 계속이어 공사마무리하고, 나중에 문제 발생시 A/S해주었으면 좋겠구만.
공사관계자 측면에서는 지금 공사를 중단해도 손해본건 아니죠. 오히려 잘됐다하겠죠.(유지보수 부담이 없으니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사업체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공사비용에 대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