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폰코리아의 횡포및 사기행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루폰코리아의 횡포및 사기행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진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11-22 12:42:01

본문

소셜 커머스 구루폰코리아를 고발합니다.  전화번호 1661*0600
8월2일, 8월23일에 세븐일레븐 모바일쿠폰을 20만원어치구매를 하였느데 그중에 5만원만 사용하고 남어지 15만원을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사용불가능한 쿠폰을 구루폰측에서 보내줘서 사용을 못하고, 5만원만 사용을 했는데 10만원을 사용했다고 햐여 구루폰에 전화를 2개월전부터 지금까지 50통 이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루폰측으로부터는 뚜렸한 답을 못받고 있는 상태이고, 지난주 11월17일에는 이명적팀장 이라는 사람하고 통화를 하고 어제 수요일 오후 6시까지 꼭전화를 주겠다고하여 기다렸으나 역시 전화는 없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시간만 흘러 11월24일에 유효기간이 끝나 곧 사용을 못하게 된 상태 입니다. 이런식으로 무성의하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저에게만 벌어지고 있는일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아 구루폰코리아 게시판에 글을 올려 항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디, 이런식으로 사기행각을 행하여 소비자를 골탕 먹이는 구루폰코리아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밝혀 소비자권리를 보장받고 또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재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72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8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2026-06-16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2026-06-16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2026-06-16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최남수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