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쇼파를 회수해 가고 나서는 정상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주장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쇼파를 회수해 가고 나서는 정상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주장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호
  • 조회수 : 3,095회
  • 작성일 : 11-11-11 18:32:25

본문

현대홈쇼핑에서 트랜스포머라는 약50만원 가격의 쇼파를 구입했습니다.
제품명이 트랜스포머 라는 것에서 알수있듯이 이 제품은 팔걸이 및 의자등이 분해 조립이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그렇기에 구입을 한것이었고 10월29일 토요일 저녁7시에 쇼파를 받았고 쇼파를 설치해주시는 가구회사 직원분이 오셔서 설치를 하는데,하시는 말씀이 이 제품이 선전은 그렇게 자유자재로 분해 조립이 된다고 했지만 실은 잘되지 않는다는 설명을 하기에 혹시나 했었는데 정말로 분해 조립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른 3명이 붙어서 온갖 힘을 쓰고 해보았지만 결국 제품자체가 하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현대홈에 환불을 요청하였고 가구업체에서 회수를 하러 왔는데 회수하러 온 기사분이 이 제품을 자기가 회수를 해가면 자기 월급에서 까진다고 하며 극구 저를 설득이해시키려고 하더니 제가 응하지 않자 화를 내기도 하면서 원래 분해조립이 잘안되는게 튼튼한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말들을 하면서 겨우 회수를 해갔습니다. 회수해 간지 3일이 지나도록 답이 없길래 현대홈에 문의 전화를 했더니 현대홈에서 하는 애기가 업체에서 정상적인 제품을 반품한것이기에 환불을 못해주겠다는 연락을 현대홈으로 했다고 합니다.현대홈에서는 업체 핑계를 대면서 업체와 제가 합의를 봐야만 환불을 해줄수 있다고 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제가 업체와 합의를 해야 하는것이고 현대홈은 왜 적극적으로 환불조치를 하지 않고 뒷짐만 지고 있는 것인지요? 현대홈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대홈에서는 소비자와 업체의 주장이 상반되니 업체와 제가 합의를 봐야 한다는,말도 안되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해결책이 없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히 잘 처리되셨다니 무척 다행입니다.이에 상태를 처리로 변경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리가 무시된 경우가 있으면 저희쪽으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쇼파의 하자로 반품을 요구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경우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제품교환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감가상각비 공제 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가능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88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7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안준형 2026-02-27
1490386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이승연 2026-02-27
1490385 생활가전 위니아 이정현 2026-02-27
1490384 유통 깨비농장 최군식 2026-02-27
1490383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지은 2026-02-27
1490382 식음료 하림 김소원 2026-02-27
1490381 생활용품 보스티나더플러스염색약 마정단 2026-02-27
1490380 기타 레모니카 마효진 2026-02-27
1490379 기타 골프 프라임 김대인 2026-02-27
14903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오메뜨 오병권 2026-02-27
1490373 생활가전 유니크 김규권 2026-02-27
1490361 생활가전 에르고 바디

처리중

AS불가
박진이 2026-02-27
1490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7
1490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병일 2026-02-27
1490356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황마리아 2026-02-27
149035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늑장대처
박우택 2026-02-27
1490354 기타 신사동리팅성형외과 문소연 2026-02-27
1490353 기타 신세계익스프레스 김연진 2026-02-27
1490352 통신 KT 김선옥 2026-02-27
1490351 식음료 당근판매업체. 지구식탁 서석곤 2026-02-27
1490350 식음료 롯데리아 이수민 2026-02-27
1490349 기타 에이스팩 나상옥 2026-02-27
1490348 유통 엔재팬 박병주 2026-02-27
1490347 항공·여행 아고다 지성환 2026-02-27
1490344 건설 쌍용아파트 최지예 2026-02-27
1490342 자동차 bmw(bps양재점) 민병혁 2026-02-27
1490341 건설 신동아건설 홍성랴 2026-02-27
14903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냉장고
방명균 2026-02-27
1490338 식음료 마켓컬리 이해인 2026-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