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외조준 ] 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911회
  • 작성일 : 26-03-30 11:34:18

본문

해외직구로 아동용 장난감을 구매했으나, 제품 상태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우선, 개봉 직후부터 제품 내부 및 외부에 다수의 머리카락과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묻어 있었으며, 이는 단순한 제조 과정상의 문제가 아닌 위생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심각한 불량 상태로 판단됩니다. 아동이 사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태로 유통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우려와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제품이 기본적인 작동조차 되지 않는 불량품이었다는 점입니다. 장난감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제품처럼 판매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판매처에 연락을 취하고자 고객센터에 총 3차례 전화했으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제품 회수조차 진행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업체는 제가 구매한 사이트가 아닌 다른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05 생활가전 주식회사나은컴퍼니 김서정 2026-04-13
1502000 생활용품 ZARA 박미정 2026-04-13
15019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93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89 기타 NC백화점부산대점 이선경 2026-04-13
1501983 기타 K건강마라톤 윤숙영 2026-04-13
1501980 생활가전 중국산 박상균 2026-04-13
1501979 기타 봄봄매트 이민수 2026-04-13
1501973 기타 아이원성형외과 한예진 2026-04-13
1501971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70 생활용품 폰케이스샵 이원웅 2026-04-13
1501968 기타 리씽크 임효선 2026-04-13
1501952 기타 스윙

처리중

환불지연
김대중 2026-04-13
1501946 기타 오르쉬 조예지 2026-04-13
1501941 기타 M기프트 송혜경 2026-04-13
1501937 통신 (주)핵토이노베이션 백성준 2026-04-13
1501936 통신 KT 송병하 2026-04-13
1501934 기타 인스타터 강하라 2026-04-13
15019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32 식음료 농부아들의반찬가게 찬장 복대점 박슬기 2026-04-13
1501931 생활용품 오리지날이카이브주식 최현정 2026-04-13
1501930 유통 본투윈(의류) 신상용 2026-04-13
1501929 유통 (주)아리너스 두빼 구다겸 2026-04-13
15019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현대포터2
남진현 2026-04-13
1501918 기타 비바브라보 고현영 2026-04-13
1501915 기타 한국생산성본부 kcp 서동환 2026-04-13
1501914 유통 쿠팡 정희수 2026-04-13
1501913 통신 SK텔레콤 황서영 2026-04-13
1501912 유통 남산뜰아래 한옥스테이 주연화 2026-04-13
1501911 기타 백운호수힐링한의원 김완욱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