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고객기만 및 개인정보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유플러스 고객기만 및 개인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선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26-03-04 18:12:13

본문

2025년 6월 5일부터 010-2796-7913 휴대폰 번호로 고객 관리를 하게된 유플러스 담당자라며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함
2025년 12월 인터넷 및 TV 약정종료 예정인점을 안내하며 재연장을 적극 유도했고 TV는 1년넘게 보지않고 있어 해지 요청하여 담당자가 그렇게 처리해준다고 함
이후 올해 2월 이사일정으로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현재 인터넷과 TV가 3년 약정이 계속 유지되어 요금이 지속적으로 청구되고 있었다는점을 알게됨
알고보니 담당자라는 사칭을 통해 재약정을 유도한 후 바로 연락처를 없애 결변으로 뜸으로써 고객을 기만함. 정확한 출처는 밝히지 않은채 고객의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 유플러스 상담실에는 해피콜 녹취록만 있으며 마케팅동의가 되어있어 대리점에서 개인 휴대폰을 이용해 원치 않는 영업 행위을 지속.
유플러스 측에서는 마케팅동의에 대한 말만 반복하며 문제없다고 죄송하다고만함, 대리점에 어떤 경로로 나에게 직접 연락을 하게 되었는지 내가 동의한 마케팅동의에 대한 범위, 개인정보 열람에 대해서도 성의없는 대답만 돌아옴. 유플러스 본사직원이 아닌 개인사업자에게 내 정보가 들어가는건데 뭐가 문제가 없다는건지 불법마케팅에 속하지는 않는건지 고객을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건지 정말 의구심이 드는부분.
유플러스는 이미 이전에 해킹이력으로 인해 고객정보유출된 상태이며 마케팅 동의 고객은 대리점에서 무분별하게 고객정보 열람 및 악용에 노출되어 있는점이 뉴스에도 나와있어 나와같은 피해사례가 너무 많을 것으로 사료됨
유플러스 본사 상담사가 대리점에서 그렇게 고객께 연락을 드리는것은 막을수 없는 부분이라고 말한 부분에 있어 고객정보를 제공한 꼴이며 도움을 줄 수 없다는 말로  통화 종료, 갑자기 민원실에서 2차 전화로 TV약정 이후 청구된 2개월에 대해서는 무효화 시켜준다고 전화옴
민원 상담 직후 010-3483-7667 또 다른 번호로 이름도 바뀐 새로운 담당자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 101에 전화해서 민원 취소한다고 말해달라는 구체적 행동 지침을 문자로 발송하여 조직적으로 사건 은폐를 시도하여 고객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방해하고 있음

유플러스측에서 조직적으로 민원 은폐까지 지시한 정황이 담긴 문자를 보내고 유플러스라는 회사를 믿고 이용한 고객에게 관리를 소홀히하여 이러한 공포심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이미 이 회사에 대해 신뢰와 분노만 가지고 있어 부당한 경로로 재약정된 인터넷 가입건 무효화를 요청했으나 TV무효화는 해줘놓고 인터넷은 안된다는게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국번없이1372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743 기타 GS25 김국경 2026-04-20
1503742 서비스 로젠택배 오현정 2026-04-20
1503741 기타 asome20255555 김현정 2026-04-20
1503740 유통 다이소 백경애 2026-04-19
150373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박미정 2026-04-19
1503738 휴대전화 애플 김선미 2026-04-19
1503737 기타 당근 박현숙 2026-04-19
1503736 식음료 여주시마을정미소

처리중

용량표기
이준열 2026-04-19
15037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촤은경 2026-04-19
1503734 유통 롯데온 나혜민 2026-04-19
1503733 기타 대박이사 배재진 2026-04-19
1503732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주) 이명순 2026-04-19
15037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730 서비스 댕댕박사 강아지유치원 박예림 2026-04-19
150371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9
1503705 기타 용인호텔와우

처리중

모텔상술
이용수 2026-04-19
1503704 기타 카카오페이지 이선화 2026-04-19
1503703 기타 태양산업 이보연 2026-04-19
1503702 기타 마켓컬리 오은라 2026-04-19
1503701 기타 Power Live TV 엄기경 2026-04-19
150370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명순 2026-04-19
150369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지혜 2026-04-19
1503698 유통 착한구두 노영미 2026-04-19
1503697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6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5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693 기타 아름다운세탁소(익산시마동, 063-852-3006) 최로미 2026-04-19
1503692 유통 시크릿 언니 박수현 2026-04-19
1503691 유통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양인성 2026-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