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냄세 나는 루이비통 가방 교환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ouis vuitton ] 똥냄세 나는 루이비통 가방 교환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선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4-11-09 23:56:18

본문

얼마전 잘 사용하지 않던 루이비통 가방에서 이상한 냄세가 낫습니다 그러던중 악취 이슈를 알게 되었고 본사 교환 대상 문제의 해당하는 제품이어서 매장 방문을 하였습니다
냄세는 나지만 심한정도가 아니래요
기준이 뭐냐니까 가방을 열면 매정안이 거의 똥냄새가 날정도라나요~~ 그런 상품이 있다는게 어이없었습니다 !! 중저가 제품에서도 나지 않는 냄세가 수백만원짜리 명품 가방에서 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가방에서 냄세가 난다는 자체가 교환 대상인데
직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으로 누군 교환해주고 누군 안해준다는데  도대체 기준이 뭔지
냄세가 적게나서 교환이 안된다니 이해 할수 없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방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형권 16:15
1528767 기타 말론전자담배 권일주 16:14
1528766 기타 버터치즈피규어빌리지

처리중

환불 불가 N
우근영 16:14
1528765 기타 KWANGYA SEOUL 하민희 16:13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16:13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16:10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16:04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15:58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15:57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15:55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15:53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15:50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15:4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15:47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처리중

소비자기만 N
김설 15:46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15:44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15:38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15:38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15:37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15:35
1528728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한철수 15:35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15:34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15:27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15:27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처리중

상품못받음 N
주현정 15:26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15:25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15:18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15:17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15:10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1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