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송관련 하여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배송관련 하여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재근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2-12 09:15:34

본문

안녕하세요
쿠팡 배송관련하여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쿠팡에서 배송할때마다 상품이 찌그러지거나 파손되어 상당히 기분나쁨에도
불구하고 급한물건이 있어 배송이 빨라 자주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배송 제품 중에 던져서 파손된듯한 제품이 배송되어 집앞 현관은 물론 제옷까지 제품으로 뒤범벅되어 상당한 피해를 봤습니다. 이로 인해 쿠팡측에 전화를 하였고,
저는 담당배송직원의 사과와 집앞청소까지만 요구하였으나, 쿠팡측은 자기들 원칙은 이러하니 들어줄수 없다 하면서,쿠팡캐시 오천원줄테니 그냥 마무리하자는 식으로 저에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수용할수 없고, 제가 원하는 요구사항을 여러차례 말하였으나(담당 배송직원의 사과와 집앞청소) 절대 수용할수 없다 하였고, 저또한 쿠팡측의 제안에 수용할 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쿠팡측은 이런실수가 한번이 아닙니다. 배송할때 던지는건 기본이고 첫번째 파손되었을때는 실수이겠지 했지만 이번에는 실수가 아니라 이건 고의라 생각되어 집니다. 시정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10:21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10:20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10:20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10:13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10:12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10:10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10:06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10:05
1526401 기타 쿠팡 심애라 10:04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10:04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09:47
1526391 생활용품 BARC 강혜진 09:43
1526388 생활용품 (주)어센트원 마스카라 김경숙 09:42
1526385 금융 현대카드 구하나 09:39
1526378 유통 당근마켓 내 닥터빈티지 판매스토어 김동욱 09:34
1526377 통신 SK텔레콤 이현철 09:31
1526376 생활가전 JONR 신효정 09:30
1526363 유통 쿠팡 김연주 09:18
1526343 통신 아름방송 이장원 09:06
1526342 식음료 쿠팡 유은서 09:04
1526340 생활용품 쿠팡사이트(주식회사 별그레)판매자 이지웅 08:39
15263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소연 08:38
1526338 식음료 태림에프엘 이영국 08:38
1526337 기타 토스인컴(주) 박호춘 08:37
1526336 항공·여행 머지포인트 류진아 08:02
1526335 기타 GCOO 권영준 08:00
1526334 유통 더원스마트팡 어창선 07:52
1526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38
152633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김윤초 07:24
1526329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