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인천남동센터 갑질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랜드로버 ] 랜드로버 인천남동센터 갑질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궁왕군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25-02-20 11:58:21

본문

안녕하세요~ 2024년 6월 인천송도 랜드로버지점에서 레인지로버스포츠 모델을 신차로 구입 한 사람입니다,
차량 출고 받고 8개월정도 지났고 8000km 정도주행 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날이 추워 히터를 가동하면 차내에서 팬소리가 시끄럽게 소음이 발생하길래 서비스센터 2월3일날 접수하여 차량을 입고했습니다 . 그런데 서비스센터측에서는 아무소리 안들린다고 문제 없다고해서 다시 차량을 인도받았고 다시 히터를 켤때마다 매일매일 큰 소리가 났습니다. 너무억울해서 동영상 촬영 해서 지점장에게 직접 보냈고 영상을 보더니 비슷한 사례가있는지 확인하고 일주일 뒤에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제가 먼저 연락을했고 지점장의 답변은 일단은 차량입고를 해서 시간을 갖고 수리를 해야한다는 답변이었고, 수리기간에는 차량을 써야하니 대차 차량을 구해주겠다 했는데 이것도 일단 기다려야하는상태이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차가 수배되는대로 해주겠다. 그리고 대차 하고 제 차가 서비스 센터 입고해서 기한이없어 마냥 기다려야 수리를 받을수있는상황입니다.
1억6500만원 주고 신차 구입해서 8개월만에 대차 차량만 기한이없이 타게 생겨서 화가나서 지점장에게 아무런대책없이 마냥 기다려야 하냐. 무슨 대책이 없냐. 증상을 직접 보여주겠다 해도 기다리라는 답변뿐이었고, 지짐장 본인이 설명한게 마음에 안들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라 하면서 너무 무책임없이 소비자를 농락 했습니다.
대출까지 받으면서 비싸게 주고 산 차를 하자부분에있어서 서비스센터 눈치보면서 마냥 기약없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너무 억울합니다. 제일 화가난 부분은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본인 방법대로 마냥기다리기 싫은 소비자고발하라는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하루빨리 이상황을 정리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차량 수리하는거야 당연히 기다려야되는건 알지만 기약없이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도 모르고 전혀 책임감이 느껴지지않습니다

소비자고발을 해도 답도없고.. 도대체 소비자들이입고있는 피해는 어디에다 얘기를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N
심은미 15:37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15:34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15:34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15:3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15:32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15:28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15: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15:14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N
이임성 15:09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5:09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15:07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15:04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15:02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15:00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15:00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주연 14:59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14:57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14:52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14:49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4:47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14:45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14:44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14:4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14:4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4:42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14:40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14:40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14: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