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강제 가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SKYLife ] 스카이라이프 강제 가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청호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2-28 19:15:28

본문

안녕하세요.
“스카이라이프”강제 가입 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우선 피해를 입으신 분은 저의 이모님(친이모)이신데요.
이모님은 여든이 넘으셨고 거동도 불편하시고 자식도 없으신 관계로 이모부님과 두분이 살고 계시고 기초수급을 받고 계십니다.
이모님은 몇년동안 TV를 “스카이라이프”를 통해서 시청을 하고 계셨는데… 그 요금이 24,000원대의 비싼 요금을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23년 겨울 쯤 그 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동의 없이 자동으로 재가입(연장 아님)이 되어있고 계약기간이 남아 취소나 변경을 할 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셋톱박스도 한번도 교체 한적이 없는데 교체비용도 남아 있고요.. 아무튼 그 기간이 작년(24년) 6월 까지라 그때 12,000원대 요금제로 교체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24년 여름 TV가 잘 나오지 않아 설치기사를 불렀고 그 이후 부터 요금제가 33,977원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니 인터넷 요금을 추가로 가입을 했다고 하네요.
이모님 동의 없이 말입니다.
하여 이모님께 물어보니 설치기사가 인터넷 어쩌고 하길래 우린 노인밖에 없어서 인터넷 안한다고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설치기사에게 연락을 하니… 인터넷을 설치해서 TV가 잘 나오니 설치를 했다고 하네요.
왜 동의 없이 설치를 했냐 라고 따져 물으니 노인이라 인지능력이 떨어져서…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지껄이네요..
이모님이 사시는 동네는 대부분 노인분들만 거주하고 대부분 스카이라이프를 이용하고 계시던데..
아무튼 스카이라이프 고객센터는 취소하면 위약금을 물라고 하고, 설치기사는 인터넷 끊으면 될거아니냐 라고 당당하고 뻔뻔하게 나오네요.
그래서 소비지보호원에 신고하겠다 하니.. 그러라고 합니다.
어차피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해도 자신이 안해주면 그만이라고… 그런가요? 여기에 신고해도 아무소용 없나요? 지난 몇 개월 동안 우리 이모님께서 강제로 낸 요금에 대해서 환급을 받지 못하나요? 취소하면 위약금을 내야 하나요? 그럼 계속 쓰지도 않은 인터넷요금을 사용해야 하나요?
어떻게 아무것도 모르는 노인들을 상대로 이럴 수가 있을지… 세상이 무섭고 화가 나고 손이 떨리네요.
여든이 넘은 이모님은 자신이 아무것도 몰라 당했다고 자책하고 계셔서 더욱 슬픕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93 유통 G마켓 최광현 2026-06-25
1527191 통신 크림 이슬기 2026-06-25
1527188 통신 LGU+ 추수영 2026-06-25
1527186 기타 테키라 비밀글 2026-06-25
1527184 유통 네이버쇼핑 오태식 2026-06-25
1527176 기타 알라딘 kim eugene 2026-06-25
1527175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온수기 폭발 N
김현동 2026-06-25
1527171 기타 참좋은이사 이시영 2026-06-25
1527170 유통 주식회사플레이스 추수영 2026-06-25
1527169 통신 머지플러스주식회사 한지혜 2026-06-25
1527168 생활가전 LG전자 이지은 2026-06-25
1527167 금융 (주)케이티알파 (주)쉬즈본 2026-06-25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2026-06-25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처리중

불량품 환불 N
김연재 2026-06-25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2026-06-25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2026-06-25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2026-06-25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2026-06-25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2026-06-25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2026-06-25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2026-06-25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2026-06-25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2026-06-25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2026-06-25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2026-06-25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2026-06-25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2026-06-25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2026-06-25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