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서한 이다음(서한건설) 불공정거래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서한 ] 고덕서한 이다음(서한건설) 불공정거래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지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5-03-04 23:06:21

본문

저는 고덕 서한이다음 그레이튼 입주예정자입니다.
서한건설에서 진행한 옵션계약에 있어 불공정한 부분이 있어 민원제기 합니다.
A, B, C 타입 중 모델하우스에는 B, C만 있었고 A타입은 정확한 정보라던가
안내가 제대로 전달해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옵션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모집공고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직접 확인하거나, 모델하우스 내에 비치된 도면을 확인하라고 되어 있었지만
A타입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고 도면은 비치도 되어 있지 않았으며 보여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모델하우스에 상주하고 계신 직원분들에게 A타입의 벽지나 바닥의 색상 또는 구성은 어디를 참조해야 하냐고 물으면
답변하시는 분들은 제각각이었습니다.

A직원 : B를 참조하세요 / B직원 : C와 같습니다. / C직원 : B, C 같으니 아무거나 봐도 됩니다.

B와 C는 색상도 다르고 구성도 다릅니다. 한데 안내를 하는 직원들의 답변은 제대로 숙지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입주자들에게 제공했고 이에 옵션 계약 후 잘못된 정보로 알고 계약한 부분에 대하여 시정요구를 하였으나 서한건설에서는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만 하고 있습니다.

한두 푼도 아닌 6억에 가까운 계약을 하면서 정확한 정보도 제공받지 못하고 졸속으로 계약을 하고
이에 대해 건설사는 책임회피만 한다는 것이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이에 대해 서한건설에서는 잘못된 계약에 대해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하게 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 배치 또한 구색 맞추기 식으로 배치하여 입주자 사용동선은 전혀 고려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헬스장 옆에 독서실을 배치하여 독서실의 효용가치가 무의미한 하여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특별한 사유 없이 거부만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부대시설은 말 그대로 입주자편의시설로 입주자가 사용할 수 있게 배치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서한건설에서는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정요청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15:34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15:3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15:32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15:28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15: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15:14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N
이임성 15:09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5:09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15:07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15:04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15:02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15:00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15:00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주연 14:59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14:57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14:52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14:49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4:47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14:45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14:44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14:4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14:4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4:42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14:40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14:40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14:38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