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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학원 ] 분통을 터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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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염영선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7-21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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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을 터트리며

최근에 웅진코웨이 정수기 서비스를 2번 받았다.
어느날 아침에 와보니 정수기가 터져 학원이 물난리가 났다.
아침나절을 죽어라 수습을 하고 코디에게 전화로 상황을 이야기하니
다른지역에 있어 오후 5시쯤 온다는 거였다.
날씨가 뜨거워 학생들의 물소비가 많은데 어쩔수 없이 마트에서1.5리터짜리 생수를
5병을 냉장고에 보관했다. 코디가 예상보다 빨리와 응급조치를 하고갔다.
그 다음날 기술자라는 사람이 와 코디가 잘해서 더 이상 할게 없다고 했다.
그리고 하는 말이 걸작이다.
그리고 수시로 물이 새는 징후가 있는지 탐색하라는 것이다.
정수기가 오래되 제품이 없다는 것이다.
시브럴놈들아! 개조같은 놈들아!
매달 관리비는 꼬박꼬박 머들라고 받아가냐!

그 후 며칠이 지나 물이 않나오기 시작했다.
아침일찍 코디에게 전화했더니 예약이 넘쳐 그 다음날이나 기술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시브럴 또 마트에가서 1.5리터 생수를 5명사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그 다음날 기술자가 와서 하는 말 수도쪽지를 잠가놓아서 물이 않나왔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 전 기술자가라는 자가 수도꼭지를 잠가놓고 간 것이다.

그 후 며칠 또 그러니까 오늘 정수기가 또 새 학원이 난리가 났다.
니기랄! 호스매듭을 제대로 안해 호스가 또 빠진 것이다.

웅진코웨이 정수기는 당시 200만원돈으로 나에게는 최고가의 전자제품였다.
그 이후로 학원 비데, 집의 비데, 연수기를 웅진으로 도배를 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배신감이다.
시브럴 때가 되면 비데바꾸라 정수기바꾸라 장사속만 밝히지 서비스 정신이 없었다.
그까짓 호스 하나가 무슨 제품이라고 오래되 제품이 없다고 난리 껄값이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때워야 오래된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웅진은 죽었다.
이번 일을 제대로 수습내지 보상하지 않으면 앞으로 웅진제품은 일체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소보원에 고발은 물론이거니와 인터넷에 불매운동을 벌일 것이다.

 시브럴!
그래도 분통이 삭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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