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상품 반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익스프레스 ] 사기 상품 반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현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25-06-25 16:01:56

본문

2024년 9월 16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제 오토바이에 장착 가능하다고 상세페이지에 기재되어있는 리어랙 주문을 하였습니다.
제가 당시에 당장 쓸 상황은 없었어서 사용을 안하고있다가 최근에 사용할 상황이생겨서 포장지를 뜯고 장착을 해보는데 볼트 길이가 안맞았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제 오토바이 기종도 사용 가능하다고 정확히 기재를 해놓았으면서, 사이즈가 맞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사기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판매처에게 "상세페이지에 기재한 상품과 다르다. 이거는 환불을 해줘야한다" 라고 소통도 해보았지만 판매처는 '너가 잘못보고 산거야" 라는 대답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로 소통해야하니 답답해서 중개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 측에 문의를 했더니 주문 보호기간이 지나서 환불이 어렵다고 합니다.

제가 단순 변심으로 반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판매처측에서 잘못 기재한 제품으로 불량 제품이고 증거자료도 다 있는데 환불이 어렵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않을까요?
제가 알기로 소비자 반품 관련 법이 1년으로 알고있습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이것은 중개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알리익스프레스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01:19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01:00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0:3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00:2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00: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10
1522778 기타 Google 최민채 00: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