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냄비 뚜껑 깨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휘슬러 ] 휘슬러 냄비 뚜껑 깨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현숙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25-07-18 15:01:42

본문

휘슬러 냄비 (차이나)셋트를 고양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작년 11월에 구매 했습니다.
냄비를 사용하던 도중 냄비 뚜껑이 지지직 함과 동시에 펑 깨졌습니다. 아이가 뚜껑을 열은 상태였고 주방 온 사방으로 유리 파편이 튀고 작은 유리 알갱이들까지 치우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이마트트레이더스랑 얘기 했더니 휘슬러측이랑 얘기 하라고 해서 휘슬러측과 통화 후 냄비랑 깨진 유리를 보내라고 해서 보냈더니 뚜껑쪽에 그으름 있다며 가스렌지옆에 오래둔걸로 판단 된다며 보상을 해줄 수 없다면서... 가스렌지가 무슨 중국집 화구도 아니고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멀리 떨어져있는데 불때문에 그을러져서 유리가 깨진거라고 보상을 못해주겠다고 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설사 불 옆에 있다한들 유리 뚜껑이 펑 하면서 터지는건 휘슬러 냄비 내구성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럼 냄비가 보글보글 끓으면 냄비 뚜껑까지 열이 올라가는데 그럼 유리는 다 펑 터져야 맞는건가요? 휘슬러의 아닐한 대체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냄비 뚜껑 깨짐 현상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16:55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16:51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N
슬기문구 16:50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16:46
1523176 기타 가연 이민지 16:42
1523173 기타 포시즌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16:39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16:29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처리중

카드취소건 N
김명희 16:25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16:23
15231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영애 16:20
1523145 기타 Microsoft Store 윤정혁 16:19
1523143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16:16
1523137 생활용품 폴로 (후르츠앱) 김하은 16:10
1523132 유통 마플마케팅

처리중

사기 N
민덕용 16:08
1523130 기타 (주)신화캐슬 16:06
1523126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김용희 16:05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16:05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16:03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16:02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15:59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15:59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15:54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15:49
1523113 기타 (주)신화캐슬 a 15:4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15:46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15:44
1523107 자동차 한결자동차공업사 김아름 15:43
1523106 통신 KT 김미현 15:40
1523105 통신 시대에듀 김한슬 15:39
1523103 생활용품 판매자상호 팀Team mean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578-06-03031 판매자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한내로100번길 10 411,412-P074호 강영수 15: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