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슨 ] 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숙
  • 조회수 : 298회
  • 작성일 : 25-07-24 17:30:38

본문

2025년 5월 29일 다이슨 에어랩과 청소기를 구입했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간 내에 구입을 하면 전용 파우치를 준다는 말에 현혹하여 운전하다 차를 세우고, 마감 1분 전에 신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6월 2일에 주소 이상으로 배달이 안 된다는 문자를 받았고,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한 내역을 보니 주소에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2주 정도 되었을 때 상담사와 통화를 했고, 주소가 없는 곳이라며 발송을 못 했다고 했습니다. 전 작성한 주소에 문제가 없다고 했고, 상담사가 검색을 하더니 "네. 이제 뜨네요."하며 바로 발송을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주문 후 2주 정도 소요하여 상품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사은품으로 준다는 파우치를 현 시점(7월 24일)까지 받지를 못 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는 했지만 너무 늦는 것 같기에 어제(7월 23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할텐데, 카드 승인번호며 주문번호를 아느냐 등 이런저런 이유로 무려 20분이나 통화를 했습니다. 결론은 확인이 안 된다며 담당 부서에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화 녹취 있습니다.
오늘 연락을 해서 누락이 된 것 같다며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아니고 처음 제품 때도 그렇고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고, 상담사가 아닌 실수가 직원이 전화로 사과를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사 왈 직원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고 하길래 저는 상담사의 사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다시 직원에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통화 후 3시간 정도 지나 다시 전화를 해서 본사 방침이 직원들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며 상담사가 사과를 하더군요.

상담사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 만큼 고객에게는 예의를 지키라고 하면서 정작 다이슨 담당 직원은 상담사를 총알받이로 활용하는 다이슨의 정책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요즘 너무 바빠 그냥 기분 나쁘네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 회사와 회사 직원의 만행을 이런 식으로라도 알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배상이나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실수한 직원의 사과 한 마디를 요구했는데 그걸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이슨은 민원제기하는 곳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가 바쁠 줄 알면서도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진정성 없는 사과라 할지라도 실수한 직원의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2026-06-15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2026-06-15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2026-06-15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2026-06-15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