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 사용후 불이 났습니다. 쿠쿠는 계속 회피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인덕션 사용후 불이 났습니다. 쿠쿠는 계속 회피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우연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5-07-28 13:25:57

본문

사진이랑 통화녹음 첨부합니다.(통화녹음은 하나만 합니다. 여러번했는데 용량이 안돼어 첨부가 안되네요)
잘 사용하던 인덕션에서 갑자기 불이났습니다. 다행히도 초기에 발견하여 큰사고로 안이어졌지만 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찔합니다. 그래서 쿠쿠전자에 전화해 as기사 접수하고 방문하여 조치를 취할려고하는데 이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설치하신분이 잘못하셨다라고만 애기하고 출장비만 받고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쿠쿠전자에 전화해보니 as기사랑 알아서 해결하시라고하여 as기사가 처음에 설치하신분도 아니고 이분이 손쓸방법없다고 쿠쿠에 전화하라고 했다고 하면 자기네도 손쓸방법 없다고 둘다 회피를 합니다. 결국 as기사랑 통화를 다시하였는데 혼잣말로 설치가 이렇게 되어있으면 안돼는데..이렇게만 말하고..진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쿠쿠본사에 연락해서 말하면 as기사랑 통화해봐라
그러면 다시 as기사연락오면 저는 모른다 다만 설치가 잘못된건 맞다.이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쿠쿠본사에 전화하면 연락준다하고 계속 연락회피하고 큰 문제라고 담당자 연락 꼭 부탁한다고하면 나이드신 엄마한테 연락해서 as기사랑 또 애기해보라하고 누구한테 말해야합니까 꼭 저한테 연락달라해도 계속적으로 반복하여 회피하고있습니다. 다른거 원하지 않습니다. 설치가 잘못되었으면 설치를 잘못해서 사과를 하던지 불나서 사람들 다 죽을뻔했는데 왜 회피만 하고 있는지 미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덕션 사용중 화재로 정말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