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임플란트수술 후속 조치에 대해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우치과 ] 잘못된 임플란트수술 후속 조치에 대해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원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8-22 19:15:36

본문

저는 작년 11월에 "대한불교ㄱㅖ종 중앙신도회 부설 연우치과" 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았고 한달도 채 되지않아서 12월 부터 이가 흔들리고 완전히 망가져서 치과에 갔지만 치과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이치과는 중앙신도회 산하단체이기 때문에  중앙신도회사무실에 찿아가서 문의 하였더니 올해 1월달에 다시 열것이니까 그때 치료를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내 이빨의 상태가 점점 나빠져서 다른 여러치과에 갔더니 이상태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임시 치료만 하고 기다렸지만 연우치과는 계속 열지 않았고 수시로 연락을 했지만 치과를 연다는 시기를 계속 미루기만하고 연락을 해준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3월 19일에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떠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더이상 이치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으니까 임플란트치료비를 변상해줄 것을 요구 했고, 중앙신도회에서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각서를 받고 캄보디아로 해외 봉사활동을 떠나 왔습니다. 한국을 떠나 오던날도 돈을 통장에 입금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그후로도 국제전화를 통해 여러번 채근을 했지만 그때마다 곧 해주겠다는 약속을 할뿐 여태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도 바뀌었고  중앙신도회 에서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참을만큼 참고 기다렸지만 너무 무책임한 처사에  답답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호소하는 바 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캄보디아에 있기 때문에 070 전화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니다.
또 다음 주에는 스리랑카로 옮기기 때문에 제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후 부작용으로 고생중이신데 병원이 문을닫고 영업을 하지않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시술 전 구강상태(치은과 치주조직 등)에 대하여 정확하게 검진하고 그 결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임플란트 시술 뿐 아니라 다른 치료방법, 그에 따른 효과(장단점), 비용, 부작용 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타 의료기관에 치아 상태나 시술 상태에 대해서 소견을 받아보고 과실이 있다면 문제제기가 가능하지만, 주소 확인이 가능한 경우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불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다만,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15:34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15:3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15:32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15:28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15: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15:14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N
이임성 15:09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5:09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15:07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15:04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15:02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15:00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15:00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주연 14:59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14:57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14:52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14:49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4:47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14:45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14:44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14:4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14:4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4:42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14:40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14:40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14:38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