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에 손님을 쫓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 일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 유가네 닭갈비 사상점 ] 영업시간에 손님을 쫓아내는 경우는 무슨 경우 일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미소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25-12-06 18:01:15

본문

제가 12/4일 목요일 아울렛에서 기분 좋게 옷을 산 후
친한 동생과 함께 급하게 안 먹고 싶어서 영업시간이
넉넉한 곳으로 알아보던 중 유가네가 24시에 마감인 것을 보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시간이 9시쯤 들어갔습니다
편한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했는데 손님이 많이 없어 음식이 빨리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음식이 늦게 나왔길래 그럴 수 있지 생각하고 넘겼는데  테이블 밑에 수자통과 휴지가 채워져 있지 않았는데 채워주시지도 않고 다른 테이블 서랍을 열어 휴지를 사용해야했고, 밥 먹는 식장인데 주변에 먼지도 손으로 닦으니 닦이는 모습이 보여서 담에 안 오면 되지 하고 넘길려고 했는데
손님이 빠지고 저희만 남게되자 친한 동생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 중 카운터에서 직원분 3명이 떠들고 장난치더니 불을 꺼버리며 눈치를 주더라구요
아직 영업시간 아니거나 마감해야되면 정중하게  말을 해주던지 하지 이건 무슨 경우 일까요?
저희가 밥을 먹는 중에도 몇번이나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과 눈치 주는 모습이 보여도 찬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불을 꺼버리는 행동으로 이건 아니다 싳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935 기타 네이버스토어/보성농수산물 이헌로 13:51
1530934 기타 광고 황건율 13:44
1530933 생활용품 린백 정세영 13:25
1530932 기타 이사곰 송다혜 13:22
1530931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3:20
153093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N
이소정 13:17
1530929 생활가전 쿨핫남 권준혁 13:15
1530928 유통 혜제트레이드. 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N
백진수 13:13
1530927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13:12
1530926 기타 블리비(강남점) 오진민 13:01
1530925 기타 아미노코리아

처리중

주차요금 N
허철회 13:01
1530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0
1530923 기타 주식회사 방학고용 서비스 진형관 12:39
1530922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12:34
1530921 생활용품 장인가구 강경훈 12:33
1530920 기타 업종도모르고 업체명모르고 김부 12:32
1530919 유통 인마이백 전이슬 12:28
1530918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상미 12:26
1530917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정은실 12:23
1530916 생활용품 (주) 나인그랩 , 카드명세서 토스페어먼츠(주)

처리중

환불처리 N
이미영 12:16
1530915 유통 1초재팬 나현정 12:16
1530914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배송 안됨 N
한애란 12:14
1530913 유통 데일리리빙 오승화 12:12
1530912 생활가전 미닉스 류선미 12:10
1530911 기타 블리비의원 임은주 12:09
1530910 생활가전 데일리리빙 오승화 12:01
1530909 생활용품 리복 서유빈 12:01
1530908 서비스 한진택배 조수정 12:01
1530905 유통 11번가 김흥태 11:58
1530903 생활용품 우리들쇼핑 윤지은 11: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