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현 다이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허벌라이트 ] 남재현 다이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 배숙 아토
  • 조회수 : 363회
  • 작성일 : 25-12-15 14:41:32

본문

인터넷에서 남재현 박사 다이어트 신청을 했어요
다음 날 담당자가 와서 체지방 분석하는 기계를 갖고 와서 잰 다음에 3개월에
5키로는 100만원
10kg는 150만원
20kg는 300만원
선택을 하라고 해서 10키로 120만원에 DC에서 카드 결제를 일시불로 했습니다
이틀 뒤에 약이 왔는데 약만 먹고 10kg가 빠진다는 거예요
의심스러워서 그냥 이거 나 해지하고 싶다고 했는데 약값을 제외하고 10만원만 입금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지금까지 했는데 몸무게는 일도 변화가 없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체지방이 빠지는 약을 보내 달라고 했는데 이번에만 약을 하나 보내줄 테니까
종료하는 거에 서약을 하면 약을 보내주겠다고 문자로 계속 강압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소본에 고발합니다
체지방이 분해되는 약을 10kg 빠질 때까지 주던가 아니면 환불 받고 싶습니다.
남재현 다이어트를 업체명에 기입하라고 하는데 선택하는게 없어서 허벌라이프로 했습니다
이번 약 하나만 받고 계약 종료한다는 서약서를 쓰라는 문자 첨부했는데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다이어트효과가 없는 치료비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치료도 다른 치료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인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특성이 있어서 치료 효과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는 결과만 가지고 환불을 받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치료 중 과실이 확인되거나, 사전에 신체상태 등에 따른 치료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효과만을 강조하여 치료를 받도록 한 점이 객관적으로 확인된다면 설명부족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16:12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16:03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16:00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15:59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15:58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N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