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샘플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다인스 ] 화장품 샘플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26-01-16 18:06:13

본문

2025년 12월 말 쯤에 전화가 와서 샘플 사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 가능하다고 하면서 강제로 샘플과 본품이 든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 당시 바빠서 일단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주소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상품이 도착을 했고, 샘플과 본품 모두 뜯지도 않고 사용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2026년 1월 16일) 샘플을 사용해 보았냐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샘플과 본품 자체를 뜯지도 않고 써보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강요를 하는 것이냐, 반품하려고 현관 앞에 내놓았는데 왜 가져가지도 않느냐고 질문하니
반품할 땐 보고서 작성이 오래 걸려서 늦어질 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찾아보니 보고서 작성이 오래 걸려 늦어지면 환불도 안 되고 결제 청구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건 소비자를 얕보고 강매하려고 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 말고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쓰는 고발 글 말고도 전에 올라온 글들도 보니 여럿 있네요.
이 회사 꼭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샘플을 써보시라는 전화권유로 화장품이 배송이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화로 사은품을 제공한다거나 경품에 당첨되었다고 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전화권유판매의 악덕상술로 판단됩니다.이러한 전화권유판매의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므로 동 법 제8조에 의해 계약서나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하며, 계약서를 교부받지 아니한 경우 방문판매자 등의 주소 등이 기재되지 아니한 계약서를 교부받은 경우에는 그 주소를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철회를 요구하 실 수 있으며 다만, 제품을 사용한 이후에는 동 법에 의해 청약철회가 거부될 수 있으므로 배송된 상태 그대로 반송하고 청약철회를 통보해야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16:58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16:4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16:44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16:44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N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15:57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15: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