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집 청량리지점 ] 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석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26-02-23 23:21:36

본문

청량리 한국집에 맛있는 비빕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원하는  자리를 닦고있어서 서서 기다리는데  왠 아줌마가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그냥 여기앉으세요.  그말에  그냥앉았고  그때 불쾌감  느꼈고  조금 있다가 온수를 부탁하니  여기는 셀프라서 가져다 먹으라고 했습니다. 손님으로서 치욕감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참고참고 비빔밥을  먹었는데  짜서  밥 조금만 더 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직원이  째러보면서 "다음부터는 고추장 없는 걸로 주문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돈으로  먹고  싶은걸 먹는거지 종업원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  청량리 한국집에 밥먹으러 갔지 치욕을 당하러 간건 아닙니다.  청량리 한국집은  음식을 팔기전에 손님을 존중하는  마음 없이는 영업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자의 재발방지와 사과를 약속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2026-06-07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2026-06-07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2026-06-07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2026-06-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1517728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판매 (주)렛츠커머스 정연회 2026-06-06
15177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올리브인터내셔널 강경성 2026-06-06
15177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인주 2026-06-06
1517725 생활가전 루폴음식물처리기(주)보성바이오 성은주 2026-06-06
15177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기택 2026-06-06
1517723 기타 사당연습실 금산 사당역점

처리중

이중계약
김서현ㅇ 2026-06-06
1517722 유통 PLAYERS 김지환 2026-06-06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ㅅㅈ 2026-06-06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2026-06-06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덕승 2026-06-06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