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한독모터스 ] 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재현
  • 조회수 : 593회
  • 작성일 : 13-09-11 20:15:15

본문

8월말에 bmw인수 320d 차인수하였습니다.인수전 테스트 운행하자했드니 번호판 없어서 안된다고 해서 외관내관만 확인후 싸인했는데요. .
인수 바로 다음날 우측 쏠림을 발견했습니다.
핸들을 정으로 붙잡고 달리면 좌측 쏠리고
핸들을 놓고 달리면 좌측으로 쏠린 바퀴가 직진을하려고 우측으로  가니까 핸들이 우측으로 쏠립니다.
새차를 받고 쏠림자체가 문제지만  점검예약도 일주일 걸린다드라고요. 한참만에 분당 한독bmw에 정비센터에 입고를 했습니다.
입고후 정비직원이 시운전을 하면서 쏠림을 있다고 인정을하고 작업을했습니다. 무려 7시간동안 작업을 했지만 고치질 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입고를 했는데 오전에 작업후에도 고쳐지지않더니 이때부터 말바꾸기가 계속됩니다.처음부터 차에 문제가없었다.수리과정 Pdi요청에도 나중에 준다하드니 결국 못준다고 하네요. 이건 녹취되어있습니다. 떳떳하면 수리과정 pdi를 제대로 보여줘야죠 왜 안된다는걸까요.이해가안갑니디.
인수시 보여주는것도 원칙인데 보지못했습니다. 차량수리라도 했으면 되는데 수리도 못하고. 정비하는 사람들 열명이 번갈아서 같이 시승하면서  최초  쏠림이 있다해서 이정도는 정상 이네요로 바뀌더군요. Bmw타이어 특징이다. 노면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자기들끼리 결론짓고 끝내더군요.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여전히 정으로 핸들을 잡았을때 직진을안하고 좌측으로  쏠리기때문입니다.
이런문제로도 차결함을 인정하지않고 2일걸쳐 20시간을 꼬박 붙잡아두면서  사람바꿔가며 말바꾸기로 정상이라고 말하는 bmw한독을 고발합니다. 더불어 전문 기관에서 차량의 문제점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소비자를 우롱하는 수입차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손해배상 청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10:41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0:41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10:35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10:33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N
조경환 10:29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10:29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10:25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10: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10:21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10:20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10:20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10:13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10:12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10:10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10:06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10:05
1526401 기타 쿠팡 심애라 10:04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10:04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09:47
1526391 생활용품 BARC 강혜진 09:43
1526388 생활용품 (주)어센트원 마스카라 김경숙 09:42
1526385 금융 현대카드 구하나 09:39
1526378 유통 당근마켓 내 닥터빈티지 판매스토어 김동욱 09:34
1526377 통신 SK텔레콤 이현철 09:31
1526376 생활가전 JONR 신효정 09:30
1526363 유통 쿠팡 김연주 09:18
1526343 통신 아름방송 이장원 09:06
1526342 식음료 쿠팡 유은서 09:04
1526340 생활용품 쿠팡사이트(주식회사 별그레)판매자 이지웅 08:39
15263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소연 08: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