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소개팅 > 커넥티드 업체에 환불을 못 돌려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언니의소개팅 ] 언니의 소개팅 > 커넥티드 업체에 환불을 못 돌려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미
  • 조회수 : 983회
  • 작성일 : 26-06-10 10:37:52

본문

안녕하세요. 다시 문의드립니다.

현재 위와 같은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모욕적인 발언 자체는 소비자분쟁 해결 대상이 아니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해당 업체와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연락이 차단되었으며

현재까지 환불 또한 받지 못한 피해자입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 역시 모욕적인 언행 때문만이 아니라,

실제로 지급받아야 할 환불금이 반환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체 측은 소비자의 정당한 문의에 대해 성실히 응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차단하였고,

그 결과 환불 절차조차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환불금 미지급 문제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시고,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반환받아야 할 금액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1.png (868.4K) DATE : 2026-06-10 10:37:52
  • 2.png (853.6K) DATE : 2026-06-10 10:37:52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99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3
1530989 유통 서브마켓 유수현 2026-07-03
1530983 생활가전 투시즌(쿠팡입점업체) 윤영훈 2026-07-03
1530980 서비스 교원 김지윤 2026-07-03
1530977 기타 에스핏(구) 팀터틀랫 평택 소사벌점(현) 배준철 2026-07-03
1530976 기타 싸이벡스

처리중

정품등록 N
이슬기 2026-07-03
1530975 생활용품 다니엘가구 백종성 2026-07-03
1530974 기타 레인보우1872 동여의도 - 골프 연습장 기일도 2026-07-03
1530973 통신 LGU+ 김명호 2026-07-03
1530972 유통 쿠팡 한대규 2026-07-03
1530971 유통 네이버쇼핑 강영출 2026-07-03
1530970 기타 효성디앤에스 전영미 2026-07-03
15309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3
1530968 기타 브로우어어키드 성수아 2026-07-03
153096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3
1530966 생활가전 LG전자 조정원 2026-07-03
1530965 기타 고양시 산림조합 나무시장 우은이 2026-07-03
1530963 생활용품 그립스와니 코리아 우종수 2026-07-03
1530962 생활가전 쿠팡 박윤지 2026-07-03
1530961 생활용품 무신사, 오헤시오

처리중

세일 N
엄태현 2026-07-03
1530960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3
1530959 금융 흥국화재 박명환 2026-07-03
1530958 기타 (주) 송옥호 2026-07-03
1530957 생활가전 쿠팡 김영근 2026-07-03
1530956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경 2026-07-03
153095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7-03
1530954 기타 슬룸 조은혜 2026-07-03
1530953 통신 폰스폰 조원우 2026-07-03
1530952 생활가전 주식회사 프롬잇코퍼레이션(고요아) 정세일 2026-07-03
1530951 기타 김해 시민스포츠센터 김정민 2026-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