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후 판품이 안되는 것은 완전 억울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봉 후 판품이 안되는 것은 완전 억울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석
  • 조회수 : 1,275회
  • 작성일 : 12-02-08 16:47:14

본문

옥션으로 프린트 계산기를 구매했다. 아버지가 유통 업계에서 일을 하셔서 작으면서 빠른 프린트 계산기를 찾고 있었다. 속도가 가장 빠르길래 구매를 했다. 제품의 크기가 안나와 있었지만 별 의심없이 구매를 한 결과 아버지가 생각하신 크기보다 굉장히 컸다. 그래서 바로 반품 신청을 하였고 옥션 측 에서도 판매자가 물품을 받으면 반품이 된다고 했다. 설 연휴가 껴서 일가 3~4주뒤 연락이 오더니 갑자기 반품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판매자가 정확한 정보를 올리지 않았을경우 제가 문의를 해서 물어보고 구매를 해야 한다는 것과
개봉 후 쓰지도 안았는데 그 포장 비용이 얼마나 된다고 반품을 안해주는지 아주 기분이 나쁘다. 이번을 계기로 전자제품을 살때 얼마나 많이 조심해야 하는지 깨 닫게 되었고 쓰지도 않은 써먹지도 못하는 제품을 억울하게 구매 해야 된다니 더 기분이 나쁘다. 이 것은 뭔 개같은 법이냐 쓰지도 않을걸 포장만 뜯어다고 무조껀 사야 한다니 정말 사기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프린트계산기 구매후 생각과는 달라 바로 반송요청했는데 개봉했다는 이유로 거부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