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로카 ] 동남아 최대 여행앱 '트래블로카', 시스템 오류로 이름이 성적 비속어('JERKING')로 발권됐는데도 환불 거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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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석호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26-06-23 19: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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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중순, 오는 8월 8일 출발 예정인 항공권을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Traveloka)'를 통해 예매했습니다. 결제 직후 발권된 티켓을 확인해 보니, 동승자의 본명인 'HEEJIN(희진)'이 아니라 영어권에서 성적인 비속어/속어로 사용되는 단어인 **'JERKING'**으로 이름이 완전히 변형되어 있었습니다.
2. 명백한 플랫폼 시스템 오류 증거
자판 오타로는 절대로 'HEEJIN'이 'JERKING'이 될 수 없습니다. 확인 결과, 트래블로카 앱 내의 '저장된 여행자 프로필' 자체에 동승자의 이름이 **[Jerking Son]**으로 오염되어 강제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플랫폼 내부의 한국어-영어 자동 번역 시스템이나 데이터 매핑 과정에서 일어난 명백한 '기술적 결함(글리치)'입니다.
환불은 물론 배째라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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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