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이프 너무 분통터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세이프 너무 분통터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룡
  • 조회수 : 1,028회
  • 작성일 : 12-02-10 20:07:17

본문

2012년1월9일새벽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그날아침 바로 대리점에가서 분실신고 하고 경찰서 가서 분실신고접수증과 여러가지 자료를 첨부해서 팩스를 넣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폰세이프 콜센터로 전화를 했는데 통화가 되질않았습니다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는 이유로 통화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수십번도 더 통화했는데 통화가 되질않더군요
그러다가 통화가 됐는데 서류가 미비해서 아직 접수는 안됬다는 겁니다
1월10일날 서류를 다시 넣었습니다 어렵사리 다시 통화를 했는데 아직도 서류가 미비해서 접수가 안됐다는 겁니다 저희집에 팩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멀리떨어진 문구점에서 팩스를 보냈는데 보내고 나서 바로 확인전화를 해도 그놈의 많은 통화량 때문에 통화도 안되고 어렵사리 통화가 되면 접수가 안됐다고 그러고 글러다가 11일날 서류접수는완료 된거같았습니다.그러고 인터넷으로 실시간 상황을 확인할수있다는 ARS내용을 듣고 인터넷으로 확인을 했지만 접수완료및 서류대기라는 상황만 한달째입니다.3일전 심사팀에서 전화와서 몇가지 확인할것이 있다고 하길래 상황을 설명해주니 이제 심사 막바지고 내일이나 모레 대리점 지정될꺼라면서 대리점에서 잊어버리고 연락을 안하는 경우도 있으니 폰세이프 상담원께 대리점 전화번호 알려달라고해서 대리점으로 바로 전화하면 빠른처리 받을수있을꺼래서 아~ 이제 보상을 받는구나 생각을 했는데 삼일이 지난 지금도 심사중이랍니다.사람가지고 장난하는건지...폰세이프 상담원들은 도대체 하는일이 뭔지...
매일 죄송합니다..메모남기겠습니다..이런말만 자동응답기마냥 계속하고 심사들어간지 한달이 됐는데 아직도 심사중인게 너무나 짜증이나네요 그리고 ARS에서는 상담시간이 오전9시에서 오후 7시까지라고 나오는데 정작 6시에 전화해도 상담업무가 종료됐다고 하고 무슨 고객이 호군줄 아는지원..너무 화가나네요 폰세이프..
이럴꺼면 보험에 왜 들라고 하는건지...보험약관에는 보험처리기간이 최대 어느정도라는건 왜 없는건지..요금제를 바꾸면 폰세이프도 같이 해지가 된다고 하는데 인터넷도 안되는 구닥다리 핸드폰으로 데이터 요금을 한달동안 왜써야 하는건지 이해할수없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오늘이 금욜이라 담주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해야할듯한데 담주 월요일이면 한달도 이미 넘은 시간인데 너무하네요 폰세이프..이건완전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막 썼네요///암튼 폰세이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13:42
1519390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9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13:38
1519388 건설 흩어진 자산 가족 등록 업체 최민채 13:37
1519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5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13:31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25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13:25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13:23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13:21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3:2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13:2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13:14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13:11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13:09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13:06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영선 13:02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13:02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13:02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0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12:58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12:45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N
김수강 12:45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12:42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12:39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12:29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12:16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12:16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12:15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N
조미영 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