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크론 ] 택배비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영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11-09 10:19:17

본문

위메프사이트를 통해 파크론매트를 구매했습니다. 구매를하고 정확한 제품문의를 할려고 위메프에 전화를 했더니 파크론업체에 문의를 해야한다며 전화번호안내를 해주며 직접확인하라더군요..그래서 전화를 수십번해도 통화가안되길래 다시 위메프에 전화해서 통화가 안된다고 했더니 확인하고 전화해준다고 하더군요..넘짜증이나 한시간안에 확인하고 전화달라했더니 4시간정도 후에나 업체가 휴무라 연결이 안된다고 다음날 연락준다는거에요..근데 다음날이 되도 연락은 안오고 물건은 그냥 배송되고...역시나 물건을보니 염려했던데로 무늬도그렇고 미끄럽고ㅠ그래서 반품해달라했더니 고객변심으로 들어가 왕복택배비를 물아야한다는거예요..그래서 말하기도 귀찮아 왕복택배비물고 반품할며고했는데 7.000원을 물라는거예요..분명 사이트에 기재해놓기는 5.000원으로 기재해놓고 왜 7.000원이냐했더니 물건이 커서 그렇데요..거기 사이트에 판매되는상품들이 다 매트인더 물건이 다크지 작겠어요? 그럼 내용에 택배7.000원이라고 확실히 기지해놓던가...이런식으로나오 니 택배 비를 물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경우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하나요? 물어야한다면 금액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76 기타 알라딘 kim eugene 15:49
1527175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온수기 폭발 N
김현동 15:47
1527171 기타 참좋은이사 이시영 15:45
1527170 유통 주식회사플레이스 추수영 15:40
1527169 통신 머지플러스주식회사 한지혜 15:38
1527168 생활가전 LG전자 이지은 15:35
1527167 금융 (주)케이티알파 (주)쉬즈본 15:34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15:32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15:28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처리중

불량품 환불 N
김연재 15:22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15:17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15:13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15:03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14:53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14:49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14:48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14:43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14:39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14:38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14:31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14:30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14:23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14:21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14:16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14:16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14:14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14:14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14:14
1527126 통신 KT 박종대 14:14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1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