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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 고객센터 ] 살 때는 고객이고 , 팔 때는 호객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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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비공개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01-24 1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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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한 지 한 달이 채 안 된 무선 키보드+마우스가 고장이 나서 A/S를 받고자 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 했더니..
1) 무조건 물건을 택배로 보내 주셔야 된다.
2) 보내 준 물건을 확인 해서 불량일 경우 , 새 제품으로 발송 해 드리겠다.
하지만.. 회사에서 사용중인 키보드와 마우스 이기에.. 택배를 보내 버리면 업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 방문 출장을 문의 했더니 "그런 게 되는 회사가 어디있냐며.." 도리어 상담원이 어이 없다면서
저를 비웃었습니다.
아니면.. 방문해서 A/S 를 받으라고 했는데. 수원-> 서울까지 업무시간 중에 언제 갑니까?
업무 안 보고 가서 불량 확정 받으면.. 교통비 보상 해 줄 겁니까?

-> 고객 말하는 거 다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상담원.
-> 고객 말 하는 도중에 자기 말 계속 하며..고객 말 무시하는 상담원.
-> 팀장이라고 전화 와서는 , 자기랑 말 싸움 하자는 거냐며.. 오히려 " 고객님 하시는 말씀이 저를 기분 나쁘게 한다고 외치는 팀장."
*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입니까?

결국 , 택배를 보냈더니 기다리라던 3일이 지나도 택배가 올 기미가 보이지 않기에..
전화해서 물어 보았더니. 물건이 입고가 된 건 확인이 되는데 자기들도 어떻게 되는 지 정확한 진행 상황을 모른다고 합니다.
언제 내가 받을  수 있냐고 물어도 모른다는 말만 계속 합니다.
아무 것도 확인 할 수 없다는 업무 프로세스에도 화가 나고 , 아무것도 모른다 .. 고객말이 다 틀리다. 호가인 할 수 없다. 무조건 안 된다. 전화하실 때마다 왜 이러시냐..라는 언행으로 응대한 상담원의 태도에
참다 참다 또 화가 나서 " 그럼 언제 올지도 갈 지도 모른다고 상사에게 보고 할까요? 정확한 진행 상황을 알아야 나도 보고 할 거 아니냐구요." 했더니. " 그냥 그렇게 보고 하세요." 이럽니다.

당신은 회사원 아닙니까? 보고하는 게 장난입니까?
고객이랑 말 장난 하자는 것도 아니고..
다른 대책은 없는지. 혹시나 알아볼 수 있는 사항은 없는지 확인 해 보고 연락 주세요. 했더니
"절대 없습니다 . 절대 안 됩니다. 무조건 기다리세요." 로 일관 하는 상담원.
기본 상담 Skill 교육 없이 업무 봅니까?
알아보고 상의해보고 확인 또 확인해서 최선을 다 해서 고객의 불편사항을 위한 노력을 해 주고
안 되겠다. 방법을 못 찾겠다.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상담원이 안 된다고 하면 절대 안 되는 회사 입니까, 로지텍은?

고객의 입장에서 단 1분이라도 생각해보시고 말씀 하신다면.. 당신들! 단 한마디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고객센터에서 상담원이 고객에게 화를 내고 , 고객말을 다 자르고 자기 얘기만 합니까?

고객에게 무조건 죽어라, 져 주어라...를 원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화 내라 화 내라 부추기는 건 아니잖습니까? 제가 인격을 논 했습니까. 반말을 했습니까.

상담원/팀장 반성 하십시오.

그리고 , 불량으로 판정 난 제품 책임지고 1/28일까지 배송 되도록 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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