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모뎀배상금 반환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모뎀배상금 반환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1,207회
  • 작성일 : 11-11-22 17:44:28

본문

저희는 법인회사입니다.
2010년 10월 서울 신월동에서 일산동구 백석동으로 사무실 이전으로 사용하고 있던 LG U+인터넷을 이전하여 계속 이용하려 하였으나 현재 입주한 건물에 LG인터넷이 서비스 불가라고 하여 해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상해지처리가 되지 알았는데 2011년 7월부터 갑자기 인터넷이용료가 자동이체되어 확인해 보니 서류접수가 안되어서 해지처리가 안되고 일시정지중이었고 일시정지기간이 지나 청구되었다고 하더군요.
지금의 건물에선 LG인터넷을 사용할수가 없는데 저희가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이용료를 내라고 하니 어이가 없어서 여러번 언잖게 통화후 LG 실수를 인정하고 2011년 10월 14일 3개월 자동이체되었던 금액을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통화하면서 모뎀도 회수해 갔다고 분명 여러번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2일 또 47,025원을 또 자동이체로 인출해 갔기에 청구내역을 확인해보니 모뎀을 반환하지 않아 모뎀배상금이랍니다.
지금건물에서는 LG인터넷을 사용할수 없다며 모뎀도 회수해 갔는데 이제와서 회수내역이 없다더군요.
그리고 회수해 갔다면 언제 회수해 갔는지 아냐고 묻는데 아니 일년도 넘은 일을 언제 회수해 갔는지 어찌 기억합니까?
또한, 보통 통신사들이 모뎀회수시 회수해가면서 회수자가 사인을 해주지도 않으면서 언제,누가 회수해갔는지 물어보면 어찌 대답해야 하나요?
저희 회사는 현제 다른 통신사 인터넷을 이용중이며 LG 모뎀이 있어봐야 쓸수도 없는데 뭣하러 저희 회사에 가지고 있겠느냔 말이죠.
LG에선 자기들이 모뎀회수를 하면 무조건 회수등록을 한다는데 혹 LG에서 실수로 회수등록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LG는 실수할수 없고 저희는 거짓말을 한다는 말처럼 들리며 LG에서 회수등록을 하지 않았기에 저희 회사에서 배상금을 물어야 한다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처음 계약이 자동이체로 되었다한들 계약해지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이체청구로 인출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구전에 전화로 모뎀회수건에 대하여 설명을 한후 청구되어야 하는게 맞는 처분이 아닐런지요.
저희 회사는 LG에서 회수해간 모뎀에 대한 모뎀배상금 자동이체 인출금액인 47,025원을 환불 받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불가지역으로 해지하셨는데 1년이 지나 모뎀배상금을 청구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럴 경우에 대비해 모뎀반품 시 반품영수증을 받고 잘 보관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이런 분쟁의 경우 사업자는 통상 모뎀수거기록이 없다면서 자사의 이용약관의 규정에 의거하여 모뎀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장비는 임대장비로 미수거시 변상금 청구는 정상과금이며 이전설치시 기존 장비를 소지한 상태에서 기사가 설치를 하는 것이 맞으나, 현재처럼 설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거 진행을 하지는 않으나 당시 기사가 방문한 부분이 맞는 상황과 당시 미수거에 대한 사실관계를 전혀 확인할수 없는 바 장비 변상금 조정하기로 협의하고 민원종결하였다고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15:08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N
김숙 15: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15: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14:58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14:57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14:53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14:52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14:49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14:48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14:40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7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14:3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14:31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14:30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14:29
1516591 UH Michelle Folk 14:28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7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N
무기명 14:26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14:25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14:23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14:23
1516585 통신 KT 박경원 14:21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14:19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14:19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14:16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14:15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14:1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하얀 14:10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14:09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1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