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15:34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15:27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15:27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처리중

상품못받음 N
주현정 15:26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15:25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15:18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15:17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15:10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15:0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15:05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15:04
1528710 기타 숙박업

처리중

부당한 계약 N
김규용 15:01
1528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8707 서비스 천재교육 박은진 14:53
1528706 기타 m.inmybag.shop(IN MY BAG) 박영자 14:49
1528705 자동차 쏘카 강성훈 14:42
1528704 생활가전 하이얼 박태건 14:42
1528703 생활용품 리센가구

처리중

환불신청 N
리나 14:40
1528702 식음료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구태회 14:40
1528701 생활가전 암웨이 조명란 14:37
1528700 생활가전 LG전자 안찬규 14:33
1528699 식음료 장사의 신

처리중

반품불가 N
김소율 14:33
1528698 생활가전 드리미 14:32
1528697 항공·여행 모두의주차장 홍경식 14:31
1528696 기타 로망스토어 안채인 14:30
1528695 유통 네이버쇼핑 본 라이프 김종락 14:28
1528694 기타 주식회사 미트박스글로벌 김기범 14:28
1528693 기타 이멕스 시스템 배용국 14:26
1528692 기타 마제스티클린 김민지 14:25
1528690 기타 아란의원 최혜원 1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